Home > 경기 > 성남시 분당구
정기후원 신청
다스뵈이다 35회 보고 후원 결정하였습니다.

저 또한 억울한거 못참고..그걸 일일이 알아줄때까지 설명하는 성격인데...김총수님 얘기들어보니 그럴 필요가 없겠구나 싶습니다. 살면서 도저히 이해안가는 사람도 진짜 꽤 존재하더라구요. 그런 사람들까지 이해시키며 살아갈 필요가 없는거 같습니다.

결혼을 늦게 해서 부모가 된지도 얼마 안됩니다. 역시 부모가 되니 이 세상에 대한 관심이 많아 지네요.

내가 뭐 좀 노력한다고 거대한 사회가 바뀌겠어!! 다 부질없어!!라고만 생각하던것이 '그래 나라도 먼지만큼밖에 안되지만 안하는거보다 낫잖아' 그런 맘으로 내가 할수 있는한 실천할려고 합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선거때 자원봉사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힘내십시오! 흔들리지 말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