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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사악한 인간을 이롭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시민의눈이 자리잡기 전에 와해시키려는 행위에 더이상 놀아나서는 안됩니다.

일일이 해명하고 신경쓰는 사이 시민의눈 본연의 일을 못하고 집행부는 지치게 됩니다. 그렇게 와해되기를 원하는 의도이고 그런 의도에 일일이 반응하는 것은 그들이 원하는 목적을 도와주는 꼴이 됩니다.

김총수가 누차 조언한 대로 변호사에게 넘기신 후에는 신경쓰지 마세요.
시민의눈을 처음 만들 때의 목적을 생각하시고 의연하게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바닥의 고질병 자기희생 하지 마세요. 나쁘게 말하면 자신을 착취하는 행위입니다. 노동에 대한 정당한 대가는 타인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도 줘야하는겁니다. 그래야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영속성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러자면 일에 대한 의욕을 조절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잔치상 차린다고 종자까지 털어넣으면 내년 농사를 지을 수 없는 법입니다. 영속적으로 커나가려면 역량과 자원의 안배를 잘 해야합니다. 운동의 단계에서 벗어나 경영의 단계로 들어가셔야 할 것입니다.

어렵게 만들어진 운동이 처음 뜻하신 바 대로 커나가길 바랍니다.
다스뵈이다 보고 들어와봤습니다.
댓글 1
가람^^*
2018.10.22 03:33:46
이래라 저래라 해서 죄송함다. 어찌 쓰다보니 그렇게 됐어요.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