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기 > 성남시 분당구
웹페이지도 있었군요.
대표 선거 후보자들이 많았던 것으로 아는데,
한 분만 남게되어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있네요.

솔직히 느낌이 별로 안좋아서
당분간 자주 들여다 볼 생각입니다.

오고가는 말들이 너무 어렵고 낯설은 느낌이라
적응하는데 좀 걸릴지도 모르지만요.

아니, 그 이전에 이곳이 이렇게 어려운 곳이어야 하나요?
댓글 1
이솝우화
2018.09.02 20:20:59
아니... 나만 사진 올렸네 부끄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