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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날개는 각성하라.
1. 시민의날개는 각성하라!

현재 시민의눈 내부에서 발생한 수많은 불법적, 탈법적 사실을 여러 차례 전해듣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바, 이를 강력하게 규탄한다. 시민의눈 회원은 곧 시민의날개 회원임을 알고 이에 대해 빠르게 조사하여 정상화하는데 노력해야 할 것이다. 진상조사위원회를 열어 진상조사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2. 시민의날개는 시민의눈 대표제안자 김상호의 권한을 정지시켜라!

시민의날개는 자신의 산하단체인 시민의눈 대표제안자 김상호의 불법적 회원제명과 직권남용 등을 방관하지 말고 빠르게 진상조사를 취하여야 할 것이다. 시민의날개 규정규약 뿐만 아니라 시민의눈 자체로 만든 규정규약에도 위배되는 이런 행동을 하는 대표제안자를 상위단체인 시민의날개에 보고만 있는다면, 그 결과에 대해 공동으로 책임을 져야만 할 것이다. 김상호의 권한을 제한하는 것만이 현재를 다스리고 진상을 조사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시민의날개는 시민단체의 플랫폼으로 제대로 기능하고 있다는 것을 이번기회를 통해 증명하라.

3. 시민의눈 대표제안자 김상호는 사과하고 직에서 사퇴하라!

시민의눈은 대표제안자 본인이 만든 본인 만의 단체가 아니다. 강령과 규정, 규약으로 움직이는 등록된 시민사회단체이며, 이런 단체의 회원을 직권남용하여 불법적으로 소명기회도 주어지지 않은 채 제명하였다. 또한 유신의 긴급조치를 연상시키는 전체소통방 폐쇄를 통해 전체회원간의 소통을 막고, 입막음하여 여론을 통제하는 등 그 폭거가 극에 이르렀다. 이것을 규탄한다. 대표제안자 김상호는 자신이 행한 불법적인 소명기회도 못받고, 제명이유도 듣지 못한채 제명당한 12인 모두에게 사과하고 그 책임으로 대표제안자의 위치에서 사퇴하라.

4. 시민의눈 진상조사위원회는 진상조사요청서의 내용을 공개하고 모든 회의내용을 공개하라!

나, 노지훈은 진상조사위원에 포함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상근간사에 어떠한 이유도 듣지 못한채, 강제로 강퇴되었다. 진상조사위원회의 중립성을 위해 생업을 포기하고 활동을 하려하는 본인에게 어떤 잘못이 있었는지 밝혀라. 본인이 제명 당한 명확한 이유를 밝히고, 진상조사위원회의 모든 회의와 진상조사위원회에 제기된 모든 요청서에 대해 공개를 촉구한다.

5. 시민의눈 단일후보 한길순은 자신의 의사를 밝혀라!

불법적으로 제명당한 12명의 복권의사에 대해 밝히고, 불법적으로 제명하고 전체소통방을 폐쇄한 행위에 대해 유감을 표명해야 할 것이다. 이후 대표가 된다면 명확하게 진상조사를 약속하고 진상조사에 따른 처벌을 약속하라. 대표제안자의 제명도 결과에따라 가능한 것으로 약속해야 할 것이다. 올바른 투표를 위해 비록 제명당했으나 시민의눈의 발전을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선거는 반대하지 않는다.

6. 시민의날개, 시민의눈은 빠르게 행동하라.

올바른 시민행동과 문화를 이끄는 주체임을 망각하고 스스로가 옥상옥이 되어 시민의 뜻에 거스르고 자신의 입맛에 맞는 의견만을 들으려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빠르게 단체를 정상화 시켜라. 시민의날개는 현재 신의성실로 관리함에 있어 그 의무를 방기하고 있다. 이는 문익환 목사님의 뜻을 따르는 문성근 대표의 뜻이 아닐 것이라고 확신한다. 빠른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라.

시민의눈은 자신이 세운 어떠한 누각도 규약규정에 의한 법위에서 행해지지 않으면 모래 위의 집이 된다는 점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스스로 세운 규정을 스스로만 행사하고 지키지 않으니 당당한 시민사회단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소속한 운영진은 각성하고 빠른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라.

[[ 시민의눈 정상화를 바라는 시민의날개 회원, 시민의눈 불법적 제명자 노지훈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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