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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눈 대표제안자는 불법적인 제명을 철회하고 사과하라
시민의눈 대표제안자는 규정규약에 위반한 불법적, 탈법적 제명을 철회하고 사과하라.

자신의 대표제안자라는 지위를 이용하여, 강령, 규약, 규정들이 있음에도 초법적으로 12명을 제명하기에 이르렀다. 여기에 더해 온라인 자유소통 공간인 텔레그램 내 전체소통방을 회원의 동의도 없고 공지도 없이 강퇴를 시키는 방법 등으로 폐쇄하였다. 이런 반민주적이고 독재적인 대표제안자는 대표제안자라는 표시뒤에 숨지말고 당당히 나서 회원들의 평가를 받아야 한다.

{{ 아래는 2018년 8월 8일 오후 4시 12인의 제명과 전체소통방을 폐쇄하면서 내세운 공고문에 대한 반박문이다.}}

엄중한 대표 선거 중 해당 행위자 제명 및 소통방 폐쇄 결정
제목 : 시민의눈 비상대책위원회 (변칭 ‘시발연’) 조직 해당행위자 제명 공고

□ 제명을 결정하게 된 배경

○ “내가 관심 없을 때 결정된 것을 모두 인정하지 않겠다.”, 이런 주장에 대해 4차례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무시되고 유린되는 것에 침통함과 수치심을 감출 수 없습니다.

== 12인 중 어떤 누구도 ‘내가 관심없을 때 결정된 것을 모두 인정하지 않겠다.’ 에 해당하는 사람이 없음을 명백하게 밝힌다. 12인 모두 중앙운영진이었던 살림꾼이기도 하였으며, 접주총무, 대접주대총무였으며, 적어도 지난 3차례의 선거기간동안 누구보다 열심히 전국에서, 지역에서 활동한 시민의눈 회원임이 명백한며 이는 수없이 많은 시민의눈 회원들이 증명해줄 것이다.

그리고, 시민의눈 강령에 써있듯 시민의눈은 전국접주총무중심의 지역 풀뿌리 운동체인 데도, 대표제안자 자신이 임명한 소수의 대접주,대총무들을 대접주대총무회의 틀에서 전국소통방 혹은, 전국접주총무방 공지 없이 마음대로 규약규정을 바꾸고 공지하지 않은 점에 대해 침통함과 수치심은 우리의 몫임을 이 자리를 빌어 밝히는 바이다.==

지난 1, 2기 즉흥성, 위급성 위에 만들어진 시민의 눈의 역사를 부정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먼저 관심 있는 회원들과 지역책임자들이 모여 만든 규약·규정을 무시하고, 전국대접주·대총무회의와 총회를 인정하지 않고, 회원 수를 인정하지 않고, 시민의눈 초기 창립자인 대표제안자의 권한을 인정하지 않고, 느슨한 조직에게 체계를 잡기 위한 노력과 참여를 인정하지 않는 다면 시민의눈 구성원 누구도 대표성을 인정받거나, 비대위를 만든 자신들 또한 그 대표성을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 대표제안자의 주장을 정리하면,
1. 시민의눈 역사성부정, 2. 규약규정무시, 3. 전국대접주대총무회의와 총회 불인정, 4. 회원의 수 불인정, 5. 대표제안자 권위불인정, 6. 비대위를 만든 자신들의 대표성 불인정으로 정리된다. 하나하나 반박한다.

1. 시민의눈 역사를 부정한적 없다. 첫 번째 반박글에서 얘기했듯 우리는 지난 선거기간동안 누구보다 봉사했고 열심히 일한 시민의눈 회원그자체로 존재 자체가 역사이기에 역사를 부정할 생각도 그런 적도 없음을 명백히 밝힌다. 이러한 살아있는 역사를 거부하는 것은 대표제안자 본인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2. 규약규정을 무시한적 없다. 비록 전국접주총무의 의견이 반영 안된 강령,규약, 규정이나 그것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반박했고 논거를 진행했다. 그런 결과가 겨우 규약규정에도 없는 제명이며, 전체소통방 폐쇄 조치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대표제안자는 스스로 규약규정을 위반했으며, 시민의눈 역사를 부정한 것이다. 사과하라.

3. 전국대접주대총무회의와 총회 불인정한 적 없다. 전국대접주대총무회의가 제대로된 공지 없고, 회의후 회의결과를 발표하지도 않으며, 회의록을 공개하지도 않는 등 폭거로 진행되었다. 시민의눈 최고의결기구가 전국접주총무회의임에도 불구하고 접주총무방에 공지도 없이 대접주대총무회의가 이루어지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한마디로 강령, 규약, 규정을 무시하고 대표제안자가 대접주대총무회의를 전국접주총무 회의보다 상위화하고 사유화한 점. 이점은 불인정한다. 이러한 발상도 불인정한다. 우리는 촉구한다. 전국접주총무회의의 최고위성의 복귀를 촉구하며, 대접주대총무 방을 공개하기를 촉구하며, 그 내용을 공유하기를 촉구한다. 사조직화된 대접주대총무회의에서 결정된 결정은 대표제안자 사견과 다르지 않으며, 그러한 독재의 결과로 오늘날 12인이 불법적으로 제명되었고 유신시대를 상기시키는 전체소통방 폐쇄 행위는 전체 시민의눈 회원에게 모멸감을 주었다. 데표제안자는 사과하라.

4. 회원수의 불인정. 항상 회의 모두발언마다 5만명의 회원을 주장한 것은 대표제안자이다. 정작 회원인 우리는 이를 체감하지도 못했고, 항상 주장하는 쌓여있다는 회원가입서 본적도 없다. 다만 텔레그램에서 전체소통방 5000 정원 2개 물론 그중에 1개는 절반정도만 찼던 그 것만 확인했을 뿐이다. 물론 그것이 작은 수라는 것이 아니다. 5만명의 숫자가 조금 과장된 것이 아니냐는 발언자체를 해당해위로 생각하는 대표제안자의 인식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차라리 다음에 카페를 만들었으면, 이런 논란에서 자유로웠을 것인데,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회원수 5만명의 허상에 매몰된 대표제안자의 모습은 안타까움밖에 없다. 지금이라도 정확한 회원수를 공개하고 이번 투표를 통해 작성된 선거인명부를 중심으로 하루라도 빨리 활동하는 회원이 재적회원이 되는 그날을 기대해본다.

5. 대표제안자의 권위불인정. 2018년 8월 8일 16시 대표제안자는 12인을 불법적으로 제명했고 전체소통방을 폐쇄했다. 이 이후 대표제안자의 권위는 스스로 땅에 떨어뜨린 것이고 이는 다시 회복되기 어려울 것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사과하고 제명을 철회하고 전체소통방을 원복시켜라.

6. ‘비대위를 만든 자신들 또한 그 대표성을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라고 얘기했는데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비대위를 만들어서 우리가 대표성을 가졌다는 말인지, 아니면 비대위를 만든 것을 스스로 자랑스러워해야 한다는 말인지 정확히 무슨 뜻인지 모르겠으나. 한마디로 말하겠다. 우리는 비대위를 구성한 적도 없고 구성할 생각도 없다. 우리모임은 단순 친목모임으로 시민의눈의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시민의눈 공용폰 밖에서 편안하게 얘기하고자 만든 것 뿐이다.

스스로 빅브라더가 되기위한 것이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공용폰을 이용한 각지역 방과 각종위원회방의 권한을 권한자에게 양도하고 스스로는 물러나라. 민주주의의 사회에서 빅브라더가 왠말인가. 왜 시눈들이 밴드로, 카톡으로 페이스북으로 떠나가겠는가. 빅브라더의 미래는 파멸뿐이다.==

○ 지난 4주 비대위 구성원들의 주장을 종합해 보면 이들이 인식했든 못 했든 시민의눈을 사실상 해체하자는 것과 일맥상통합니다.

== 우리를 자신들의 입맛대로 호도하지 말라. 우리는 시민의눈 안에서 시민의눈의 발전을 위해 시민의눈을 위한 의견을 제시한 것이지 한번도 해체를 주장하거나 비슷한 주장을 한 적이 없다. 이 부분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사과하라.==

현재 시민의눈은 직접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최초로 1대 대표의 대표성을 확보하는 데에 매우 중요한 시기 입니다. 그 대표성 아래 불합리한 것을 민주주적인 절차에 의해 조직의 근간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초기 조직 구성의 가장 기초적인 단계입니다. 이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대표선거의 의지를 규약·규정에까지 담아 수 십 차례 공지와 홍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관심 없을 때 결정한 모든 것을 내놔라 인정하지 않겠다” “대접주 대총무 다 잘라야 한다”라는 주장에 엄청난 자괴감과 허탈감에 잠을 이룰 수 없습니다.

== 위에 거듭하여 말을 했기에 이부분은 위에의 반복에 불과할 뿐이다. 제명을 철회하고, 전체소통방을 원래대로 회복하라. 사과하라.==

또 더욱더 수치스러운 것은 가칭 비대위 운영자들이 대표제안자나 상근 간사들에게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오늘 현재까지 제출한 바 없었습니다.

== 나 스스로 시민의눈 발전을 위해 진상조사위원회의 모집에 응했고 이외 수차례 다양한 의견을 정책간사, 조직간사(회계간사)와 나누었으며, 진지하게 서로의 의견을 교환했고 요규했다. 거듭 밝히지만 시민의눈을 위해 한번도 진지함을 잊은적도 버린적도 없다. 거짓된 정보를 생산하지 말고 하루빨리 제명을 철회하고 사과하라.==

이들은 또한 조직적으로 소통방을 장악했고, 욕설까지 서슴지 않았고, 후보의 비방 조소까지 일삼았습니다.

== 조직적으로 장악한 증거를 밝혀라. 나 또한 소통방에서 여러 번 글을 썼지만 한번도 조직적으로 했거나 권유로 글을 쓴 바가 없다. 또한 후보에 대해 정확한 팩트와 답변을 요구했으며, 답변이 약속보다 늦어져 답변을 제촉한바 있지만, 그것을 조소하거나 욕설하지 않았다. 마치 일부회원의 일탈행위를 모임의 소행으로 몰아가는 행동의 끔찍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또 자신들이 주장한 내용에 대해 중앙에 질의질문을 하지도 않는 내용으로 일부 지역의 회원들이 선동해 대표선거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성명서를 조직하는 등 이런 행위들을 종합적으로 검토 했습니다. 이들의 행태가 조직의 미래를 위한 것이라고 보기 힘들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대표제안자의 고통을 감내하고 결정할 수밖에 없었다는 점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위와 같은 맥락으로 나 혹은 시민의눈 발전 연구회(지금은 이마져도 해체되었다.)의 누구도 지역을 선동하거나 성명서발표를 유도하지 않았다. 대표선거를 옹호하고 대표제안자 입맛에 맞는 성명서는 자발적인 것이고, 다양한 민주주의 사회에서 지역의 의견을 모아 스스로 작성한 성명서와 탄핵결의 등을 마치 음모가 있는 듯 호도하는 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유포이며, 민형사상 책임을 지어야 할 것이다. 대표제안자는 사과하라. ==

○ 또한 이들 중 일부가 허위 사실에 대해 중앙에 확인 없이 포털 등에 게제 한 것에 대해 ‘업무방해,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대표제안자의 개인 신상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등에 대해 고발을 위해 자료를 수집했고 변호사와 논의 중에 있습니다. 이 결단에 대해서도 대표제안자의 평가와 행위에 대한 책임을 모두 지겠습니다.

==포탈이나 SNS는 사적인 공간으로 사적으로 책임지우면 될 것이다. 물론 나 개인적으로는 이번 제명사건 이전 시민의눈 관련 어떠한 의견도 명시하여 낸 적은 없으나 만일 그렇다 하더라도 그것이 강령규약등에 위반되면 그에 따라 처벌하고 고소고발등을 하면 될것이지 이곳의 지면을 늘릴 일은 아닌 것이다.==

□ 텔레그램 전체소통방 폐쇄에 대한 배경
○ 또한 소통 방에서 정상적인 토론과 질문이 불가능해 마치 일부 회원들의 배설의 장이 되어버렸고, 회원 간의 욕설과 비방, 비아냥 등이 도를 넘었습니다. 정상적인 질문과 의혹에 대해서는 홈페이지 게시판을 이용하면 체계적으로 답변하겠다고 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후보들이 접근할 수 없게 하고, 해명하수 도 없는 ‘카더라’를 제기하고 카더라 제기자가 스스로 글을 삭제 하는 등 그 진위를 파악하기 어렵고, 본인이 허위사실을 유포했음이 명백하고 드러났는데에도 불구하고 사과나 바로 잡는 과정을 하지 않는 등 문제로 그 피해가 커져가고 있습니다. 또한 1, 2기 때 소통방 난동으로 퇴출된 자들까지 합류해 1, 2기 때의 난동이 재현되는 등 그 피해가 큽니다. 시민의눈은 다름과 틀림을 구분하는 초정파 운동입니다. 비난과 비판을 구분해야 하는데 특정 몇 명이 독점하는 소통방이 더 이상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많은 회원들이 전체소통방 폐지를 주장했지만 유지하자고 했던 대표제안자로서는 더욱더 자괴감이 듭니다. 소통방이. 스스로의 자정기능이 상실되었다면 폐지하는 것이 옳습니다. 각 지역의 전체방이 있으니 그 방에서 지역의 문제와 현안을 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질문의 의혹에 대한 해명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010-9629-2500으로 연락주시거나, 시민의눈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려주시면 성실하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또한 지역의 대접주 대총무 접주 총무에게 전달해 직접 대표제안자나 상근 간사들이 책임감 있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 폭력적인 소통방 폐쇄로 수많은 사람들이 그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 확인 할 방법이 없다. 개인정보가 가득하고 개인의 역사가 가득한 전체소통방을 강퇴를 통한 비상식적인 방법을 통해 폐쇄를 하면서 마치 피해자인양 코스프레하는 것은 주객이 전도되어도 한참 전도된 것으로. 스스로 반성하고 뒤를 돌아봐야 할 것이다.

이에 요구한다. 폐쇄한 전체소통방을 복구하고 시민의눈 전체회원에게 돌려놔라. 그리고 사과하라. 그것만이 이 상황을 조금이라도 안정적으로 해결해 나갈 방향인 것이다.==

□ 결정사항

1. 전체소통방 폐쇄
- 2018.08.08.일 오후 4시 폐쇄 후 공지한 대로 홈페이지 게시판으로 전환
2. 시민의눈 비대위 핵심 관계자 및 비방 등 관련자 제명(총 12명)
- 활동회원 및 비회원(11명) : 정찬익, 편상윤, 류상선, 노지훈, 김옥선, 이용(이준민), 정아름, 지봉규, 석정은, 최혜경, 김혜영.


==나, 노지훈 시민의눈 인천 남구, 현재 미추홀구 총무는 지난 대선 이후 2차례의 선거를 치루며 중앙이라는 대표제안자와 운영진의 모습에 많은 실망을 했다. 백서는 없었으며, 총회에서는 선거를 복기하고 전열을 가다듬기 보다 더 높은 곳을 향에 전진만을 외쳤다.

시민의눈에 이명박이 들어왔고, 고봉순이 들어왔고, 자한당이 들어왔고 수없이 많은 어젠다들이 들어와 정작 집중해야할 선거는 준비하지도 못한채, 이번 지방선거에서 선관위와의 대결에서 무력감만 느끼게했다.

나는 이글을 보는 전국 접주총무들에게 말하고 싶은 바가 있다.

시민의눈 주인은 바로 접주총무, 당신들이며, 당신들을 믿고 따르고 같이 밤을 세우며 투표함을 지킨 그 사람들이다. 우리의 숫자는 대표제안자가 말하듯 그렇게 많지 않다. 하지만 그 전투력과 정예력은 기존의 어떤 단체와 비교할 수 없고 그 수 또한 무시할 수 있는 숫자가 절대로 아니다. 자신감을 갖고 부디 중앙에의 미련을 버려라.

중앙의 그들은 저 높은 곳을 보며, 당신들 접주총무, 일반시눈의 노력과 봉사에 숟가락을 얹고 그것을 누리며, 즐기는 그런 배부른 국회의원과 다르지 않다. 대접주대총무 없으면 시민의눈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나? 나하나 제명시키면 시민의눈이 없어지나?

나는 없어질 수도 있으나 나는 새로운 모습으로 다른 곳에서 다른 방법으로 시민의눈의 모습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공정한 선거 그것이 우리가 원하는 그것이다. 저들의 목표는 권력이고 영향력이지 결코 공정한 선거에 있지 않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회게보고서는 꼭 살펴보시라. 수많은 기부금이 대표제안자 통장으로 들어갔고 통장에서 나왔다. 영수증, 사용처, 꼭 확인하시고 송금내역 꼭 확인하시라. 8월 20일 대표제안자는 모든 정보를 공개한다고 했다. 이것을 꼭! 서울시에 감사를 맡겨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라. 우리에겐 그럴 권리가 있고 발전하는 시민의 눈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과정인 것이다.

잊지마라. 그대들이 시민의눈 주인이다. 저들, 대표제안자, 대접주대총무가 아니다.

이제 대표제안자는 자신의 제명처리와 전체소통방 폐쇄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고 물러나길 바란다. 새로운 대표가 부디 올바른 회계와 투명한 시민의눈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

2018. 8. 9.

12인 제명자 중 1인 노지훈. 제명철회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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