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서울 > 동작구
성명서
https://t.me/joinchat/AAAAAE_3gJoUjIet2aOb0Q

시민의눈 개선 제안 성명서

“‘시민의 눈‘은 부정선거를 타파하고,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를 정착시키는 시민단체로서,

개인적인 정치적 신념과 정파의 다름을 인정해 주고,
상호존중 - 배척 - 비판하지 않으며,

‘시민의 눈 규약, 강령과 규정’을 준수하고,
초정파 활동을 지향하여 전체 지역 시민의 눈 회원들 간의
화합을 최우선으로 경주한다.“

‘시민의 눈 강령’에 따라

시민의 눈(이하, ‘시눈’) 안에서 발생한 일은 다수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역대표들의 온-오프라인 전체 접주/총무 회의에서 논의, 토론하고 해결해야 함에도,

시눈의 규약/규정 및 운영과 소통에 대한 모든 규칙 등은 소수의 대접주,대총무(최고의결기구)들에 의해 수 차례 회의를 통해 결정안을 만들어 시민의눈 전체 회원들에게 의견수렴 및 동의 기간 30일 정도 선포 공지를 하고 승인을 받았어야 함에도 전혀 이런 노력을 하지 않았다. 절대 다수의 접주, 총무들과 시눈들은 규정되는 안건에 대해 미리 통지는커녕 의견수렴 과정없이 안건 조차도 무엇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최고의결기구(대접주-대총무) 내에서 의결 결정된 사항만을 상명하복 식으로 공지로 전달 받기에 이르렀다.

전체 시눈들 다수의 의견 목소리를 수용하지 않고, 급기야 무시하여 벌어진 금번 사태의 심각성과 상황에 대해 아래와 같이 열거하고 개선제안을 요구하는 ‘시민의눈_발전_연구회’의 성명서를 발표한다.

1. 대접주-대총무만 참여하는 최고의결기구를 폐기하라

대표제안자 김상호는 전체 다수의 시눈님들과 접주-총무들을 배제한 채, ‘느슨한 조직‘ 임을 구실로 비민주적인 절차로 규약/규정을 만들어 ’대접주-대총무 회의‘에서만 규정을 재/개정하도록 만들고 일방적인 선포하였다. 최고의결기구(대접주-대총무)는 현재 인간적인 배려를 바라는 일반 시눈님들의 바람 조차도 조직의 안정성을 위한다는 명목 아래 수정 건의사항들은 가벼이 묵살 해버리는 무소불위의 권력화 시스템 조직으로 변해버렸다. 전체 접주-총무는 물론 전체 시눈의 동의나 의견 수렴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그 어떤 규정이나 세칙 등을 마음대로 재/개정하고 상정안건들을 마음대로 통과시킬 수 있는 악법으로 민주적이지 못하다.
실제로, 대접주 및 대총무는 그들만의 생각이 모두 옳은냥 7월 15일 상벌위 등을 안건으로 올리고 통과시킨 규정약을 근거로 소통방에서 회원 및 선출된 접주 등이 올린 글을 삭제하고 소통방에서 강제 퇴장, 제명 시키는 등의 독재적인 만행을 일삼고 있다.

이에 시민의눈_발전_연구회는 형식과 절차 및 결과에서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최고의결기구(대접주 – 대총무 회의) 시스템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시스템을 운영하는 인물들의 자질향상을 위한 노력을 경주해 왔으나 강민서, 박종민 등 대접주들을 더 이상 신임할 수 없었으며, 시눈 내부가 권력화로 치닫는 금번 사태와 상황을 야기 했다고 판단되는 바, 시민의눈 발전 연구회는 그 동안의 연구결과로 상식적이고 민주적인 수평적 온-오프 의사소통 체계를 확립하기 위하여 최고의결기구인 대접주/대총무 인적자원들을 선임이 아닌 전체 선출직으로 모두 교체하기 전까지는 해당 시스템 제도를 보류하거나 폐지를 요구하였다.

2. 시민의눈 최고의결기구는 전체 접주-총무(대접주-대총무-접주-총무)들로 구성 운영되어야 한다

시민의눈 규약규정에 따르면 대접주, 대총무는 ‘선출’하도록 되어 있으나, 현재 시민의눈 자원부족으로 인한 상황으로 부득이한 경우 시민의눈 대표(제안자)가 임명하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현재 시눈은 상시(비선거기간) 프로젝트의 부재, 홈페이지 미비, 활동영역의 확보 실패로 인해 기존 회원마저도 선거기간이 아니면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없는 열악한 상황으로서, 대표제안자는 이러한 ‘느슨한 조직’임을 이유로 80% 이상의 대접주/대총무를 선출이 아닌 대표제안자 단독으로 선임 임명하였다. 이렇게 임명된 대접주/대총무에게는 선출직이 행사 할 수 있는 권한의 일부만을 부여하거나, 대폭 축소, 혹은 아예 적용시키지 말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대표제안자가 임명한 대접주-대총무들은 선출직의 권한과 동일하거나 상하 조지체계의 더 높은 발언 결정권과 의결권을 행사하고 있다. 실례로 7월 7일 총회 이후 강민서, 박종빈 대접주는 상식이하의 언행으로 빼도 박도 못하는 규약 위반 명백한 증거가 있음에도 김상호 대표(제안자)는 경고, 제명은 고사하고 소통방 관리자 까지 부여하였다. 이것은 전체 시눈님들의 정서에 반할 뿐만 아니라, 누구나 반드시 지켜야할 규약/규정을 시민의눈 김상호 대표(제안자)가 위반한 정무적 판단 처사로 비민주적인 행태가 만연되고 있다. 현재 전체 소통방 내부에서 의혹으로 제기되는 바른 말을 하는 시눈님들과 김상호 대표(제안자)의 잘못된 행태를 옹호하는 각종 의견 충돌이 계속되는 상황에 중앙집행부는 개선을 할 생각은 아니하고 언쟁에 따른 시눈들의 조롱과 냉소의 한 부분만 문제삼아 규약,규정도 무시한채 비민주적으로 탄압하기에 이르렀다. 오히려, 직접적인 발언권과 의결권을 행사하여야 할 전국의 접주와 총무들은 각종 회의에서 제대로 된 상정안건 정보를 접하지 못한 채 제 몫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 당하고 하나 둘씩 대접주-대총무, 접주-총무, 시눈들은 떠나고 있다. 중이 절 싫으면 떠나라는 식의 마구잡이 언행을 일삼는 김상호 대표(제안자)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을 정도로 독재적인 횡포 멈추지 않고 본인 자신의 의견을 충실이 실행을 차기 시눈 대표선출 투표를 강행하고 있다. 시민의눈 단체는 소수의 오프라인 참석인원으로 모든 것이 구성되어 점진적 발전은 기대할 수 없게 되었다. 온라인 소통의 합리적인 판단은 오프라인 보다 오랜 시간이 소요되고 절차적 복잡성이 있지만, 현재 시눈의 최고의결기구는 모든 안건을 의견수렴 절차없이 강행하는 악법으로 시민의눈 최고의결기구는 전국 접주/총무회의(대접주-대총무-접주-총무)가 되어야 함을 7월 15일 회의를 통해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다.

3. 시민의눈 차기 대표 선거는 중단, 혹은 1년 이상 잠정 보류하여야 한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시눈 대표 선거에 총 4명의 후보가 출마했으나, 그 후보 중 1명의 후보는 모 지역 대접주에 의해 정견발표 전, 흑색선전과 네거티브 공격을 당해 등록을 포기하였으며, 또 다른 1명의 후보는 현 시눈의 상황에 대한 도의적 책임(대접주, 대총무가 휘두르는 권력을 이루는데 일조 했다는)을 지고 사퇴(대접주 직도 사퇴)한 상태이다. 김미경 고양시대접주의 단독출마가 예상되었으나, 살림꾼이었던 한길순 후보가 뒤늦게 입후보 함으로써 2인의 후보만 후보등록을 완료하고 8월 25일 선거를 기다리고 있었으나 8월 7일 기호 3번 김미경 후보가 자진 사퇴함에 따라 기호 2번 한길순 후보만이 찬반 투표를 기다리고 있다.

대접주, 대총무, 시눈 선관위 등은 현재 전체 소통방 등에서의 의견 충돌과 사건, 사고 중 시눈 대표 선거와 관련되어 벌어진 내용에 대한 일말의 책임이나 위기감 없이, 자기 의견을 피력하고 궁금증 해소를 위해 질문하는 일부 회원들을 ‘분란세력’, ‘분탕종자’, ‘외부의 시눈 음해 세력’, ‘아무것도 모르면서 떠드는 사람’ 와해세력 등으로 규정, 회원들의 발언권을 사실상 제한하고 검열하고 있다. 적법한 과정을 거쳐 선거가 치러지고 시눈 대표를 선출한다 해도, 그야말로 방법론에서의 적법성만을 지켰을 뿐, 의미면에선 매우 위선적이고 비민주적이며, 반시눈적인 선거를 치렀다는 평가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이는 새로운 대표의 권위와 대표성을 상당히 훼손하는 시눈 내/외부의 약점으로 두고두고 남을 것이므로, 당장 시눈 대표의 선거를 중단하고 전국의 접주, 총무들과 전체 시눈들의 단합하는 내실을 기해야 할 것이다.

4. 시민의눈 대표선거 및 시민의눈이 운영되는 시스템을 전면 재검토하라
누구 보다도 솔선수범으로 시눈의 규약, 규정을 지켜야할 위치에 있는 김상호 대표(제안)와 대접주-대총무들이 특정 사안(회계, 규정/규약의 재정/개정, 규약/규정의 해석)에 대한 회원들의 문제점 제시나 질문에 대해, 줄곧 그 회원들을 공개적으로 분란세력 및 분탕종자로 규정하였고, 그 의견들을 수차례 담화문, 공지문을 통해 특정 사안에 대해 질문하거나 문제 제기 하지 못하도록 ‘자기검열’을 요구하고 있다. 그 근거로 선거와 관련된 발언은 ‘불법’이란 구실을 내새웠으나, 현재 선거와 관련 없는 비판과 항의도 선거기간이라는 이유로 선거와 무방하지 않다고 확대 해석, 소통방의 글을 임의로 삭제하거나 접주, 회원들을 강제퇴장 시키고 규약/규정에 의하지 않는 제명까지 독단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이러한 기저에는 대표제안자 김상호의 담화문 내용(분란세력은 가만두지 않겠다는 내용)이 규약/규정의 일부처럼 작용하고 있으며, 그에 충성하는 대접주-대총무들이 이에 맹목적으로 활약하고 있음을 만천하에 고한다.

5. 살림꾼 임의 해산에 관련하여

대표제안자 김상호는 자신의 방만하고 무리한 사업확장과 회계처리에 대해 직언과 충언을 아끼지 않는 순수 자원봉사자인 일부 살림꾼들을 업무에서 배제 하였고, 결국 강제해산 함으로써 시눈의 현재와 미래에 큰 위해를 가했다. 대표제안자는 사무실에서 밤늦게까지 장기간 업무처리가 가능한 살림꾼과 우선적으로 업무를 추진했다고는 하지만, 오후 늦게부터(보통 오후 2시 이후) 시작되는 시눈 ‘특유의’ 업무 시작 시간을 감안해 본다면, 전혀 납득할 수 없는 이유인 것이다. 그리고 새로운 대표에게 부담을 주지 않겠다는 이유로 전체 접주-총무들의 의사는 묻지도 않고, 적당한 절차도 없이 그간 자원봉사로 희생해 온 살림꾼 모임을 해산시켰다. 살림꾼은 대표제안자에게 고용된 유급 직원들이 아니라 자발적인 봉사자이며, 이를 바탕으로 시눈 내부에서 직언과 충언을 아끼지 않고, 실직적인 업무에 특화된 특수 직급으로써 아무리 대표 제안자라 하더라도 그간의 업무효율과 전문성 확보를 무시하고 강제해산 시켜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6. 대접주-대총무들의 의도적인 행동을 멈춰라

강민서 경남 대접주는 7월 7일 서울에서 있었던 총회에서 시눈 대표 선거 예비 후보들의 정견 발표 직전, 시눈 외부에서 시눈과 관련 없이 오갔던 대화내용을 시눈 대표의 자질 문제 등에 빗대어 발언함으로써 시눈의 제 1 강령을 위반하였고, 이로 인해 후보 1인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입혀 중도 사퇴하는데 일조 했다. 이런 행태를 보인 강민서 대접주에게 경고 및 제명은 커녕 김상호 대표(제안자)는 자신을 비판하는 의견들을 통제할 수 있는 관리자 역할까지 강민서 대접주한테 주었다. 급기야 규약/규정에도 없는 대접주가 접주를 강퇴하는 사건도 발생(강퇴하면 끝이지 10분간 강퇴?)하였고, 해당 관할지역 경남소통방에서 자신과 소통하지 않는 다는 이유로 접주와 총무들을 일방적으로 강퇴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강민서 대접주는 규약/규정 대로 해당지역에서 탄핵안이 가결되었다. 강민서 대접주의 온갖 말도 안되는 선거법 위반 소지의 발언들은 제지안하고 시눈들만 규약/규정을 지키라는 김상호 대표(제안자)의 몰상식한 독재적인 행동은 반드시 시민의눈에서 탄핵 제명해야 하는 이유이다.

박종빈 경기서부 대접주는 고양시 김미경 대접주(현재 시눈 대표 선거 3번 후보)를 당선시킬 목적으로 ‘김꾼(김혜영 살림꾼 : 위 강민서 경남 대접주의 음해로 등록 포기한 후보), 민꾼, 꽃꾼, 다꾼(5번과 관련된 살림꾼들)등이 노사모, 바람개비, 국정원과 모의하여 시눈을 와해시키려는 세력이다’라는 허위사실을 일부 회원에게 유포했다. 박종빈 대접주 본인의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일부 회원들에게 ‘시눈을 와해 시키려는 외부세력‘으로 오해받은 살림꾼 및 일부 회원들에게 제대로 된 사과를 하지 않고 아직까지도 그 허위사실을 기정 사실화 하여 대접주방에서 다른 대접주들과 체계적인 대응을 모의하고 있다.

위의 두 대접주는 단지 겉으로 드러난 ‘고름’에 지나지 않는다. 대접주/대총무 소통방의 대화 내용을 보면 대표제안자 김상호가 임명한 대접주 대총무들이 현 상황을 어떻게 이해하고 인식하고 있으며, 중앙집행부 스스로가 ‘분란세력’이라고 규정한 일부 시눈님들을 어떻게 ‘처리’하려 하는지 가늠 할 수 있다.

7. 회계를 투명하게 공개하라

과거 1기 및 지난 대선인 2기의 회계문제에 대해 궁금증을 표시하는 회원들의 요구를, 시눈 대표 선거에 악용 될 수 있다는, 다소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선거 후인 8월 20일 이후 ‘서울 사무실에 직접 방문하여 확인하라’는 말로 무시하고 있다. 또한, ‘그 어떤 시민단체도 온라인 상 회계내역 공개는 유래가 없다’며,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 대표제안자 김상호는 회계와 관련된 총회 발언에서 ‘시눈의 회계는 ‘영업비밀’‘이란 말을 하여 많은 회원들에게 ’개인 돈도 아닌 후원금을 대외비로 관리 운영하고 있나?’ 원성을 듣고 있다.

대표제안자 김상호는 그동안의 회계장부와 입출금내역 등 회계자료 정리 및 내용 파악을 위한 모든 자료를 공개하여 회계의 투명성을 재고해야 한다.

8. 시민의눈 규약-규정 위반자를 즉시 징계하라

시민의눈 강령인 '초정파주의의 지향' 강령도 위반하고 규정을 위배한 경남 강민서 대접주를 징계하라는 시눈들의 요구에 2주가 넘도록 방치를 하다가 7월 15일 접주-총무들 모르게 상정안건의 의견수렴과 공지도 없이 대표제안자 진행으로 대접주=대총무 최고의결기구 회의에서는 상벌규정 안건 '징계위원회나 진상조사위원회의 구성이 사건이 일어난 이전의 일이므로 소급적용 하지 않는다'는 말로 이미 선관위에서 규약위반으로 판결 해석한 내용도 묵살하고 상정하지도 않았다. 이에 전체 소통방에서 전체 시눈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진상조사위가 할 일이라는 말로 동문서답하고 답변을 회피하고 있다.

시민의눈 강령에는 ‘회원간 수평적 평등한 지위를 가진다’고 규정 했음에도 대표제안자가 임명한 대접주.대총무들은 지역접주총무시눈회원의 요구를 수직적인 권위로 묵살하고 있다. 이로 인해 현재, 시눈의 강령과 규정을 위반한 강민서는 경남 대접주 및 사천 접주로서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아무런 제재 없이 활동하다, 경남 접주-총무들의 탄핵결의에 의해 탄핵이 되었고,

김상호 대표(제안자) 쪽에 서있는 박종빈 경기서부 대접주와 다른 사건의 접주-총무들은 여전히 본인의 잘못을 인정 하지 않고 허위사실 유포와 다름없는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이것 역시 팔은 안으로 굽는다 표현대로 김상호 대표(제안자) 정무적 판단으로 보호하고 있다.

9. 시민의눈 규약.규정 문제의 조항들은 시간을 두고 개정해 나가면 된다.

현재까지 벌어진 시눈의 구조적 문제점들은 규정을 재/개정할 때 절대 다수의 의견을 직접적으로 수렴하고 반영할 수 있는 접주-총무들이 발언/의결권에서 제외되고, 절대 소수인 (대표제안자가 임명한) 대접주-대총무 회의에서 일방적으로 상정된 일부 안건들이 다수간의 토론 없이 통과 되었다는 문제점에서 기인한다. 해당지역 회원들에 의해 선출되지 않은 대다수의 임명된 대접주들이 그 권한으로 대총무를 임명하여 임명권자에 의한 권력의 편향성이 있을 수밖에 없다. 그 결과 대접주-대총무의 이번 시민의눈 전체소통방 글삭제 및 강제퇴장 사건 인식 수준이 일반 시눈 회원들과 현저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현재 일선에서 시눈을 이끌고 있는 각 지역 접주-총무들은 최고의결기구(대접주-대총무 회의)에서 통과된 안에 대해 미리 공지를 받거나 의견 수렴을 위한 적당한 방법을 제시 받지 못한 상태로 회의록 등을 통해서만 통보받는 형식이다. 또한, 이미 통과된 안에 대해 문제를 제시 하거나 의문을 제시 하면, 규정규약에 의해 통과된 조항임을 강조하며 발언을 막고, 항의하는 회원에 대하여는 분탕종자 규정에서 강제퇴장까지 절차도 없는 규정, 규약, 규칙의 집행이 몇몇 대접주-대총무에 의해 이루어진다.

시민의눈은 수평적 조직체계로 온라인-오프라인을 통한 대화 소통의 문을 활짝 열어 누가 보더라도 상식적이고 투명하게, 그리고 활발하게 민주적인 의견 수렴해야 한다. 하지만, 현재 대접주-대총무의 인적 구성으로는 이것을 충족할 수 없다. 따라서, 시민의눈_발전_연구회는 시민의눈이 권력화된 조직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현재 대접주-대총무 등 30 여명 임명직 인사들은 모두 일괄 사퇴하고 최고의결기구의 권위와 합리성은 전국 접주-총무회의에 돌려주는 것이 정당함을 주장하는 바이다.

현재 시민의눈은 상근직 간사 2명이 충원되었으므로 대표제안자 김상호는 사퇴하고 접주-총무 중심 운영체제로 변모해야 하며, 현실적으로 대접주 선출 전, 분야별 전문가 자원봉사자 팀을 구성해 간사와 접주-총무들을 보좌해 주는 전국적인 온라인 시스템 조직을 구성하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2018년 8월 8일
시민의눈_발전_연구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