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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시눈 회원 12명 제명 시건을 보고서
■ 이번에 발생한 12명회원의 제명사건이 최근에 시눈어서 발생하는 논란을 압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

규약 규정은 있지만 그 적용은 특정 개인이나 일부의 자의적인 고무줄 해석으로 무력화되고 있다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이죠.

신비님이 여러차례 장문의 글로 규약 규정을 지켜달라고 호소한다고 하고서는 정작 자신은 규약 규정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최근 7월에 자신이 주도 하여 새로 만든 상벌규정에 의하더라도

제9조 회원의 징계는 전국대접주회의에서 의결한다. 라고 되어 있지만 지키지 않았고

제10조 징계절차에서 진상조사위원회가 구성되어 그 결과에 따라서 전국대접주회의의결에서 의결한다 라고 해놓고서 지켜지지 않았고,

제11조 대표가 취할 수 있는 최대의 조치는 긴급한 상황에서 징계절차 중에 권한정지를 할 수 있다 라고 되어있지
회원제명을 할 수 있는 어떠한 규정도 없습니다.

이처럼 이 한 건의 사건이 현재 시눈의 상황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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