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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감시단 시민의눈
여러분 그동안 참 힘들게 고생했습니다
이젠 어디가서 하소연 할곳도 없네요

자기의 주장이 다 맞나요?

기존 전체소통방1,2 을 삭제한다며, 그 삭제의 이유라고 하던 새로운 통합 전체소통방 조차도 3회이상 공지절차 이런것 하나없이 선거를 위해 전체소통방을 페쇄하고 회원12명을 규정규약 없이 본인마음대로 제명하다니...

동학정신 답네요 ㄷㄷㄷ

그리고 누가 비대위에요?? ㅎㅎ

엄중한 대표 선거 중 해당 행위자 제명 및 소통방 폐쇄 결정

제목 : 시민의눈 비상대책위원회 (변칭 ‘시발연’) 조직 해당행위자 제명 공고

□ 제명을 결정하게 된 배경

○ “내가 관심 없을 때 결정된 것을 모두 인정하지 않겠다.”, 이런 주장에 대해 4차례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무시되고 유린되는 것에 침통함과 수치심을 감출 수 없습니다. 지난 1, 2기 즉흥성, 위급성 위에 만들어진 시민의 눈의 역사를 부정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먼저 관심 있는 회원들과 지역책임자들이 모여 만든 규약·규정을 무시하고, 전국대접주·대총무회의와 총회를 인정하지 않고, 회원 수를 인정하지 않고, 시민의눈 초기 창립자인 대표제안자의 권한을 인정하지 않고, 느슨한 조직에게 체계를 잡기 위한 노력과 참여를 인정하지 않는 다면 시민의눈 구성원 누구도 대표성을 인정받거나, 비대위를 만든 자신들 또한 그 대표성을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 지난 4주 비대위 구성원들의 주장을 종합해 보면 이들이 인식했든 못 했든 시민의눈을 사실상 해체하자는 것과 일맥상통합니다. 현재 시민의눈은 직접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최초로 1대 대표의 대표성을 확보하는 데에 매우 중요한 시기 입니다. 그 대표성 아래 불합리한 것을 민주주적인 절차에 의해 조직의 근간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초기 조직 구성의 가장 기초적인 단계입니다. 이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대표선거의 의지를 규약·규정에까지 담아 수 십 차례 공지와 홍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관심 없을 때 결정한 모든 것을 내놔라 인정하지 않겠다” “대접주 대총무 다 잘라야 한다”라는 주장에 엄청난 자괴감과 허탈감에 잠을 이룰 수 없습니다. 또 더욱더 수치스러운 것은 가칭 비대위 운영자들이 대표제안자나 상근 간사들에게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오늘 현재까지 제출한 바 없었습니다. 이들은 또한 조직적으로 소통방을 장악했고, 욕설까지 서슴지 않았고, 후보의 비방 조소까지 일삼았습니다. 또 자신들이 주장한 내용에 대해 중앙에 질의질문을 하지도 않는 내용으로 일부 지역의 회원들이 선동해 대표선거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성명서를 조직하는 등 이런 행위들을 종합적으로 검토 했습니다. 이들의 행태가 조직의 미래를 위한 것이라고 보기 힘들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대표제안자의 고통을 감내하고 결정할 수밖에 없었다는 점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또한 이들 중 일부가 허위 사실에 대해 중앙에 확인 없이 포털 등에 게제 한 것에 대해 ‘업무방해,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대표제안자의 개인 신상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등에 대해 고발을 위해 자료를 수집했고 변호사와 논의 중에 있습니다. 이 결단에 대해서도 대표제안자의 평가와 행위에 대한 책임을 모두 지겠습니다.

□ 텔레그램 전체소통방 폐쇄에 대한 배경

○ 또한 소통 방에서 정상적인 토론과 질문이 불가능해 마치 일부 회원들의 배설의 장이 되어버렸고, 회원 간의 욕설과 비방, 비아냥 등이 도를 넘었습니다. 정상적인 질문과 의혹에 대해서는 홈페이지 게시판을 이용하면 체계적으로 답변하겠다고 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후보들이 접근할 수 없게 하고, 해명하수 도 없는 ‘카더라’를 제기하고 카더라 제기자가 스스로 글을 삭제 하는 등 그 진위를 파악하기 어렵고, 본인이 허위사실을 유포했음이 명백하고 드러났는데에도 불구하고 사과나 바로 잡는 과정을 하지 않는 등 문제로 그 피해가 커져가고 있습니다. 또한 1, 2기 때 소통방 난동으로 퇴출된 자들까지 합류해 1, 2기 때의 난동이 재현되는 등 그 피해가 큽니다. 시민의눈은 다름과 틀림을 구분하는 초정파 운동입니다. 비난과 비판을 구분해야 하는데 특정 몇 명이 독점하는 소통방이 더 이상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많은 회원들이 전체소통방 폐지를 주장했지만 유지하자고 했던 대표제안자로서는 더욱더 자괴감이 듭니다. 소통방이. 스스로의 자정기능이 상실되었다면 폐지하는 것이 옳습니다. 각 지역의 전체방이 있으니 그 방에서 지역의 문제와 현안을 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질문의 의혹에 대한 해명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010-9629-2500으로 연락주시거나, 시민의눈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려주시면 성실하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또한 지역의 대접주 대총무 접주 총무에게 전달해 직접 대표제안자나 상근 간사들이 책임감 있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 결정사항

1. 전체소통방 폐쇄
- 2018.08.08.일 오후 4시 폐쇄 후 공지한 대로 홈페이지 게시판으로 전환
2. 시민의눈 비대위 핵심 관계자 및 비방 등 관련자 제명(총 12명)
- 활동회원 및 비회원(11명) : 정찬익, 편상윤, 류상선, 노지훈, 김옥선, 이용(이준민), 정아름, 지봉규, 석정은, 최혜경, 김혜영.
- 후원회원(1) : 나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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