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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투표일에 오후에 투표참관을 하고 나서 개표참관을 하려고 했는데 안된다는 답변을 선관위에서 들었습니다.
지난 총선때도 그랬고, 지난 벚꽃대선때도 선관위에서는 오후투표참관 후 개표참관이
안된다는 답변을 부산 사상구 선관위에서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본 투표일에는 오후 투표참관을 신청하지 않고 개표참관만 신청했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개표참관 현장에서는 안된다고 했지만, 투표참관후 개표참관을 하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선관위에서는 안된다고 하고 현장에서는 그게 가능하고, 시민의 눈의 공식적인 답변이 필요합니다.
지난번에도 시민의 눈으로 통해서 참관하신 분들중 문제를 일으킨 분들이 있어서 선관위에서 압박을 가한다는 말을 들어서 괜히 시비거리를 만들어서 더 압박을 당하는 일이 생길까봐라는 노파심에 문의드립니다.

올해는 안하고 싶었는데 다스뵈이더땜에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있는 곳은 대충하고 눈감아서 넘어가려고 하는 편이라 이의를 제기하는 제가 눈의 가시가 되는 쪽이네요.

시민의 눈의 오피셜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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