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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6 시민의눈 3기 활동방안 논의
[경기부천 총무 최혜경님으로 부터 전달 받음]

https://youtu.be/IAUZVr4T3XY (동영상 링크입니다)

시눈 3.0 설명

안녕하세요 부천 시민의눈 총무 최혜경입니다. 저번주 토요일인 9월 16일 토요일에 서울시청 의원회관에서 전국 시민의눈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현 시민의눈 대표자인 신비 김상호님이 하신 얘기를 요약해서 전할까합니다.

1. “대선 이후의 시민의눈은 이전의 주먹구구식에서 벗어나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운영할 생각이며, 여러 지역 시민의눈 단체에서 제안해온 다양한 사업 및 수익모델을 적극 공유하려고합니다. 이러한 수익모델은 중앙이 일괄적으로 지역에 내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각 지역 시민의눈에서 논의를 통해 원하는 모습*을 각자 만들고, 중앙은 여기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고 다양한 생각이 모이는 플랫폼이 되려고 합니다" (*여러 단체 모델은 아래 사진 2장을 확인해주세요)

2. “시민의눈이 체계적인 조직이 되기 위해서 지역별로 간사 및 대접주 등의 자리를 만들어 지속적인 관리를 하려고 합니다. 이에 소정의 급여를 지급하는 간사 및 사무국장 등의 자리를 만들 생각입니다” (지역 개편 및 조직도 역시 아래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3. “지금 시민의눈 목표는 총 8개의 투표지가 한꺼번에 지급되는, 즉 8명의 중요한 사람을 동시에 뽑는 내년 지방선거를 잘 준비하는 것이며, 이에 투표소 수개표 등 투표 법안 개정을 위한 운동과, 박주민 의원과 연계해 국회의원 소환제 지지 그리고 통신사와 연계해 한쪽 정당 경선에 참여하면 다른 쪽 정당 경선에 자연적으로 배제되며, 권리당원에게는 2표, 일반 국민에게는 1표를 부여해 국회의원 지원자가 밀실정치에 의해 공천을 받는게 아니라 국민에게 직접 공천을 받는 국민완전경선제 이 3가지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올해까지 100만인의 서명을 받아야하기에 추석 전으로 서명지를 각 지역에 돌릴 생각입니다”

“현재 서울시 강서 시민의눈은 www.civilpost.net 온라인 시민의눈 언론을 만들었습니다. 이 창구를 통해 우리 스스로 기사도 쓰고 힘을 조직할 생각입니다.이뿐만 아니라 지역 내에서 자체적으로 민주주의 수호 그리고 시민의눈을 위한 모든 행동을 중앙은 적극 지지하며, 여러분들의 시민의눈을 지역에서 자체적으로 만들어가시길 부탁드립니다”

정도가 신비 김상호님이 하시는 말씀의 골자인 것 같습니다. 더불어, 월 회비 1만원을 내는 시스템으로 가고 싶으며, 텔레그램이 아닌 네이버 밴드나 카카오톡으로 옮겨가는 것에는 중앙이 왈가왈부하지 않는다. 다만, 시민의눈의 모든 공지는 텔레그램과 시민의눈 홈페이지에서 밖에 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제 생각엔 이정도가 이번 전국 시민의눈 모임에서 말씀하신 내용인 것 같습니다. 한 40여분 정도 오셨고, 활발한 질문과 의견개진이 오고갔던 모임이었습니다. 위 따옴표(“”) 안의 내용은 신비 김상호님의 의견이지 총무인 저 최혜경의 의견이 아님을 말씀드리며, 시눈에 대한 방향 설정은 접주인 태환님과 다같이 모인 자리에서 저희들끼리 논의하고 결정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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