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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관후기 (스크롤 압박임)
제가 몇일 틈틈히 쓴거라 앞 뒤 중간말이 안맞을 수 있는데 다듬을 시간이 없어 그냥 올림을 양해바랍니다.

<시민의 눈>회원으로 이번에 사전투표함 지킴이, 거소투표 참관, 개표소 참관 상당히 주관적인 후기

총 평: 이번 대선에 <시민의 눈>이 참여했다는 뜻은 국민이 자발적으로 자신의 지역 선관위/투표소/개표소에서 참관/지킴이 활동을 했다는 뜻으로 그만큼 시민의 강도높은 정치 참여 였기에 투표 관리에 긴장감을 주어 선거가 더 철저하고 원칙적으로 치루어져 시민들에게 성취감을 고취시켜 주어 성숙한 민주사회에 한걸음 내딪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한 국민으로서 이번 <시민의 눈> 활동으로 더욱 진정한 참정권을 행사한것 같아 뿌듯함을 느낀다. <시민의 눈> 운영부와 활약하신 모든 <시민의 눈>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본 론:
1. <시민의 눈> 조직이 탄탄해져야 한다. 이건 시간들여 회원간 소통이 쌓이면 해결이 된다고 생각한다.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후 급속도로 회원이 늘어났기때문에 회원들간에 조직적인 친밀도를 탄탄하게 쌓는 시간이 부족해 일부의 활동하는 회원들만 계속 활동하고 새로 유입되는 회원들은 스스로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찾아보지 않으면 글을 바로 눈앞에 두고도 뭐가 뭔지 파악하기가 힘들어 자의반 타의반 이름만 올려지는 회원이 되는 경우가 있다. 이는 급박한 대선사이클의 문제 탓이기에 그 누구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2. 거소투표
내가 간 거소투표소는 부산 사하구에 있는 요양병원으로 거소투표자는 총 20명 이었는데 걱정과 달리 투표는 대체로 잘 진행되었다. 몸이 불편하신 노인분들 이지만 병실 2층에서 꽃단장하고 외출복으로 갈아입고 1층 로비 투표소까지 오셔서 자신의 의지로 적극 투표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사지 멀쩡한 젊은 이들의 투표를 등안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몸도 성치않는 분들이 열의가 대단해 숙연해졌다. (투표권을 권리보다 의무로 생각하시는듯)

투표자 본인인 기표소에 혼자들어가 투표를 하고 거동이 불편해 봉투 붙이는것은 도움을 받고 투표함에 넣을땐 본인이 넣는 식으로 진행은 잘 이루어 졌고 거소투표는 1시간 만에 완료되고 투표들은 회숭용 봉투에 담긴채로 우체국 등기로 붙였다. 우체국에 잘땐 정당에서 온사람 1, 시민의눈(나)-1, 선관위직원-1, 선서관리사무원-3 이렇게 6명이서 20개의 회송봉투에 담긴 투표를 인근 우체국에 가서 등기로 붙였다. 일반 등기들처럼 각자의 주소지 관할 선관위로 이동이 되는데 우체국 물류 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없다면 불안할것 같다.

3. 사전투표
사전투표는 참관을 하지는 않았다. 다만 투표지의 여백이 다른게 있다는 논란이 있어 서구선관위 찾아가 문의했는데 선관위 직원도 그 일로 밤새 문의가 와서 잠못 잤다며 제발 아무 문제 없다고 이야기 해달라고 했다. 도대제 어떤시스템이지 확인하려 5일 사전 투표를 해보았는데. 본인 확인하고 그 앞에서 출력하는 형식이라서 그런 의심스런 투표용지가 있다면 바로 보이는데 담당 투표 사무원이 왜 몰랐을까란 생각이 듬.


4. 사전투표함 지킴이 활동
13곳 투표소에서 사전투표함이 서구 선관위에 도착하고 순식간에 여러 사람들이 왔다갔고 혼란스러울 수 있어 <시민의 눈>부산서구 4명의 회원중 나 혼자 회의실에 들어가 볼 수 있게 허용되었다. 관내는 한켠으로 모아 놓고 관외는 우체국 직원이 수량파악을 정확히해 우체국으로 향했다. 이때 우리 <시민의 눈> 2명의 차로 따라 붙었고 나중 지역 우체국에서 강서 우편집정국까지 갔고 늦은 밤까지 지켜보았다고 실시간 텔레그램을 통하여 소식을 들었다.
관내투표함은 부산서구선관위의 경우 2층 휴게실에 보관을 하였고 문에 CCTV를 볼수 있는 모니터와 보안장치가 되어 있었다. <시민의 눈>에서 방문해 눈으로 모니터는 볼 있으되 2층부터는 촬영은 절대 통제했다. <시민의 눈> 회원들이 와서 대기 할 수 있도록 그 휴게실 앞에 의자를 배치해 배례해주었다. 서구 선관위 건물 개방은 오전9시~오후6시로 그 시간 안에는 교대로 2층 의자에 앉아 CCTV 모니터를 보고 이후 시간은 밖에서 건물만 바라보는 식으로 지킴을 활동을 해했는데 부산서구 <시민의 눈> 활동 가능한 회원의 부족으로 24시간 지킴이 활동을 할 수 없어 몇 안되는 회원끼리 시민의눈 접주님과 총무님의 활약으로 실뢰를 쌓아 3일 뒤부터는 오후 6시 마지막 타임에 촬영도 허용되었다. 서구선관위는 다른 지역 선관위보다는 협조적인 편해 속했다.


* 거소투표&사전투표 생각해볼 점 :
회송용 봉투가 종이가 아닌 봉인시 표가나는 스티커가 부착된 비닐 재질의 보안봉투로 변경하는것도 좋을것 같다. 관내투표함 보관실은 CCTV가 온라인에 공개 되었으면 좋겠고, 관외투표지 우체국 등기우편이 집정국등 여러 곳을 걸쳐 배송단계가 이루어지는 만큼 곳곳에 CCTV라도 설치되어 볼 수 있었으면 한다.

-개표소 참관
개표소가 분위기가 어수선하다. 앞으로 큰가방이나 커다란 개인 소지품은 따로 보관하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다.
베테랑 참관인들이 있느가하면 일부 참관인들은 잠을자거나 전혀 참관 감시 일을 안하는 사람이 있다. 참관을 잘할 사람이 참관을 해야하고 교육이 필요하다.

*접수부
투표함이 도착할때 약간은 소란스럽고 어수선해서 서류를 일일히 체크하는지 알기가 쉽지 않다.

*개함부
투표함이 불투명한데다 플라스틱 제질이라서 그런지 통안에 투표지가 붙어 있을 수 있어 안쪽까지 꼭 잘 살펴봐야한다.

*분류기
분류기는 사람이 여러명 붙어 눈으로 꼭 확인해줘야 하는기계임을 확인했다.
윤활액 같은것도 수시로 뿌려주야 용지 걸림도 덜했다.
한번은 분류기를 통과해 기록하고 집계부로 가서 투표지가 1장 모잘라 다시 재분류, 즉 분류기를 다시 통화를 했었는데 총 투표지 수를 동일하지만 미분류 수량이 다르게 나왔었다.
물론 수작업해서 미분류는 재차 확인하기에 문제는 없었지만 그만큼 분류기 기계를 절대 100% 실뢰할 수 없는 기계라고 느낌.
이번 19대 대선에는 투표용지가 긴다데 접힌 부분이 많은 투표용지가 가끔씩 튈때가 있다. 종이가 튄다든지 말린다는지 할때마다 사무원이 빠르게 손으로 바로잡아주어야 한다. 타이밍을 놓치면 투표지가 계속 말려서 분류기계를 멈추고 투표지를 꺼내 펴서 다시 넣고주는 과정도 보았다.



*집계부(계수기,미분류-수작업,개표상황표)
계수기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속도였고 노란이 되었던 혼표는 없었다. 개인적인 생각은 이번 19대 대선의 후보가15명 이다보니 칸이 작았기 때문에 투표시 예민하게 도장을 찍어야했던 기억이 나중에 모니터를 통하여서 본 투표지는 같은 투표용지임에도 지나 기억의 사전투표시 보았던 투표용지의 여백이 더 작았다는 착시가 있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든다.
집계부 전 사무원이 다 그렇진 않지만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루즈해지는 분위기가 있다. 확실하게 계속 계수기를 바라보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교육이 필요하다.
미분류 수작업시 기준이 애매한 부분이 있어 확실하게 교육을 해야함.


<선관위>는 각 지역마다 기준이 조금씩 다르나 전체적으로 <시민의 눈>을 껄끄러워 하는듯 하다.

그도 그럴것이 그들은 인원이 부족한 사항에서 나름 독립된 헌법기관으로서 각종 선거를 공명정대하게 관리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시민 단체가 와서 귀찮게 감시하고 선관위를 범법자처럼 여기는듯하니 뭔가 부당하게 선관위의 이미지를 훼손 당하는듯 했을것이다.

반면, 전부의 <시민의 눈>회원들은 아니지만 선관위는 <시민의 눈>을 성가신 존재로 여긴다는걸 느낀다. 그러나 서로 대화도 나누고 몇번씩 만나다보면 다소 오해가 어느정도는 있다는걸 알게된다. 그래서 내가 느낀건 처음부터 날선 태도로 선관위 사람들을 대하는건 바보짓이라는거다. 그들도 우리도 사람이니 원칙에서 비켜가고 부정한것이 아니라면 사전 협조 요청과 배례로 감시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선거투개표사무원은 선관위 직원은 아니기에 선관위 직원 보다는 전문성이 떨어지지만 선거때마다 했던 분들은 숙달되어 일을 잘하는 분들도 많다. 그러나 일부는 일을 느슨하게 영혼없이 일 하기도 한다. 느슨한 분위기를 쇄신할 선거사무원을 감시하는 눈도 필요하다고 본다.

-선거사무보조원
선거 사무원중 일부는 느슨하게 일하기에 철저한 교육이 필요하다.


-참관인
진정한 참관인 할자가 참관인을 해야한고 참관인 교육을 필수로 받아야한다.
<시민의 눈>을 제외한 참관인의 70%정도는 참관인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상당히 느슨한 태도로 참관을 하고 있어 감시자로서의 기능이 없는거나 마찬가지 인것 같았다.


실질적인 일을 하며 수고한다. 연령대가 비교적 젊은 사람이 많기에 다소 언행이나 행동이

1. 내가 본 선관위
서구 선관위는 다른곳에 비하면 대체적으로 호의적 이었던것 같다. 직접 보니 선관위가 선거 시즌시 일이 몰리고 급박한 상황인데 인원은 부족하니 일당백으로 나름 일사분란하게 자부심을 갖고 일 한다는걸 느꼈다. 그렇지만 투표는 국민의 유일한 정치 표현이고 선관위는 그걸 관리하는 기관인 만큼 국민의 눈에 시민의 문에 의심스러운것이 없도록 보여주는것 또한 의무라고 생각한다. 선관위와 <시민의 눈>이 어떻게 보면 서로를 배척하는듯 바라보는데 대화의 장이 필요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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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에 담았으나 잊고 살다 다시 새긴 말

"나는 이기는 길이 무엇인지, 또 지는 길이 무엇인지 분명히 말할 수 있다. 반드시 이기는 길도 있고, 또한 지는 길도 있다. 이기는 길은 모든 사람이 공개적으로 정부에 옳은 소리로 비판해야 하겠지만, 그렇게 못하는 사람은 투표를 해서 나쁜 정당에 투표 안하면 된다. 그리고 상당수는 나쁜 신문을 보지 않고, 집회에 나가고 하면 힘이 커진다. 작게는 인터넷에 글을 올리면 된다. 하려고 하면 너무 많다. 하다못해 담벼락을 쳐다보고 욕을 할 수도 있다. 반드시 지는 길이 있다. 탄압을 해도 무섭다. 귀찮다,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 행동하지 않으면 틀림없이 지고 망한다. 모든 사람이 나쁜 정치를 거부하면 나쁜 정치는 망한다. 보고만 있고 눈치만 살피면 악이 승리한다. 모두가 어떤 형태든 자기 위치에서 행동해서 악에 저항하면 이길 수 있고, 적당히 하면 진다는 것이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김대중-



- 상황(다소 장황함)

2016년 10월 물적 자원은 한정된 대한민국,
도시로 도시로 사람은 밀집되어 있고 경쟁은 치열한데 경제는 악화되기만 하고 다수의 국민들은 스트레스 속에 힘들게 살고 있었다.
그런데 이때 바로 언론을 통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만천하에 들어났다. 도저희 참을 수 없는 국정농단에 민주시민 의식이 고취되어 촛불을 들었고 소홀했던 세월호도 잊지 않겠다 곱씹으며 꼭 진실을 밝혀주겠다 다짐하는 사람들이 늘어갔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도화선이 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성숙한 시민 의식의 전개를 촉발시킨거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는 박근혜 정부가 대한민국이 정의로운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라는걸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그간 살기 힘들어 대부분의 국민 각자가 권리를 생각해보고 주장할 겨를이 없었지만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접하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분노하지 않기는 힘들었으리라.
우리 대부분의 국민은 기본적으로 근로, 납세, 국방, 교육, 환경보전의 의무를 알며 힘들지언정 대부분 잘 지켜나고 있다.
반면, 우리 국민의 마땅한 권리인 평등권, 자유권, 참정권, 사회권, 청구권을 제대로 누리고 있는가?
그간 다수의 국민들 각자가 살기 힘들다거나 잘못된 언론으로 정치에 무관심 하였으나 이번에는 그 어느 때보다 정치에 촉각을 세우고 다수가 정치에 관심이 높아져 어떤 이들은 정당에 가입하거나 촛불행진 하거나 시민단체 회원이 되기도 하고 정치성향 카페도 가입하고 시간 내어 정치 팟캐스트나 외곡 없는 정치 언론을 찾아가며 보게 되었다.
이런 과정에서 당장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인터넷의 각종 게시판들 <시민의 날개>등 그리고 <김어준의 파파이스>와 여러 정치 팟캐를 주기적으로 들어 정치 길잡이가 되고 가짜 뉴스 틈에 진보의 소식을 가려 들을 수 있게되었다.

여려 정치 상황과 맞물리고 김어준 제작의 '더플랜' 영화가 보태어져 투표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졌다. 우리 국민이 직접 정치 참여할 수 있는 수단인 투표는 명명백백 공명정대하게 행사되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선거 진행을 시민이 감시하는 <시민의 눈>은 이 시국에 꼭 필요한 자발적 시민단체이다.

당연한 것이지만 이제 우리의 권리를 찾고 주장할 때이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노력하면 잘사는 상식이 통하는 정의사회를 원한다.
우리 국민의 촛불 염원으로 박근혜를 구속 시켰다.
우리는 박근혜 정부가 3권분립이 원칙적으로 이루어 지지 않았음을 목격했고 이로 인해 인해 유신시대의 부조리했던 식물 헌법기관이 오버랩되는 것은 당연하였다.

독립된 헌법기관인 선거관리위원회가 관리할 19대 대통령선거가 그 어느때보다 우리 국민의 정권교체에 대한 염원이 집중되어 관심이 높기에 우리 <시민의 눈>의 역할이 필요했다. 우리 민주시민은 정의사회를 향한 정권교체를 할 수 있는 대선을 열망한다. 주권행사 정치 참여는 민주주의의 꽃 투표다.

저에게 있어 시민의 눈은 그냥 '시민의 날개'의 하위 카테로리 정도로 뭘하는 곳인지 잘 알지 못했는데 '김어준의 파파이스'를 보다 투개표의 문제점과 <시민의 눈>을 알게되었고 온라인 서명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시민의 눈> 회원으로 활동을 하지 않고 그냥 온라인상에 글만 보고 일상이 바쁘기에 나는 참여할 수 없나보다 라고만 생각했었습니다.



-나의 <시민의 눈> 활동
2017년 4월21일 제 휴대폰에 전화가 한통 옵니다. 제 이름을 말하기에 스팸전화 인가보다 싶어 거절을 하려는데 <시민의 눈>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제가 서명을 해서 그 명단을 갖고 전화 했으며 부산 서구에 인원이 부족하니 <시민의 눈> 활동을 할 수 있느냐고 물어왔습니다.

저는 가게를 운영하기에 몸이 자유롭지 못해 하기가 어려울것 같다고 하였는데 그분께서는 가게를 어디서 하느냐 물어보시는데 대답을 하다보니 제 가게를 알고 계셨습니다. 내일 제 가게에서 다른 참여할 분들과 만나자고 제안하셨죠. 거절 하는것은 도리가 아닌듯하여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자 싶어 만나기를 약속하였답니다.

4월22일
제 가게에서 만나뵈니 저는 40대인데 저보다 최소 10살 이상은 연세가 더 있을법한 점잔하신 분들이 었습니다. 부산대접주님, 서구접수님, 서구총무 수녀님, 다른구에서 오신 한분 이렇게 저 포함 5명이 이날 모였습니다. 그날은 제가 <시민의 눈>이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몰랐지만 제가 빠지면 서구에 3명이서 투표와 개표를 어떻게 한단말인가 도저히 제가 빠질 수 없는 상황이라 느꼈습니다. 저의 <시민의 눈> 활동은 불가능할거라 했지만 휴일 없는 가게 운영을 해도 짬짬이 시간을 내어 여러 <시민의 눈> 회원들과 교대로 하니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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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에 대한 그냥 넉두리....>
2017년 한해 국가예산이 약400조라한다 대통령임기 5년 예산이 대략 2,000조가 넘어가간다. 억지같아 보일 수 있지만 선거인 1인당 약 5,000만원인 셈이다. 대선 투표 1장이 5,000만원이라 생각하면 대선투표를 더욱 내 권리로 생각할 것 같다.

내 투표가 5,000만원이다.
내 투표가 아이들을, 우리들을 더 잘살게 한다.
내 투표가 내 노후를 결정한다.



[<시민의 눈> 회원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


藕 斷 絲 連 (우단사연 )
願 地 久 天 長 (원지구천장)
연뿌리는 끊어졌어도 그 속의 실은 이어져 있듯이
우리의 인연 역시 오래도록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2017. 5. 14 시민의눈 부산 서구 유양선
댓글 1
김민경
2017.05.16 18:24:35
선i님~ 소중한 경험, 귀한 의견 감사히 받아들이고 수용할것을 약속합니다. ^^ 그리고 감사합니다.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선거가 끝났지만 앞으로도 시민의눈으로 남아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오랜동안 고마우셨던 시민의눈 회원님들~ 시눈님들~ 그동안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는 끝까지 함께 합시다 !!!!! https://t.me/civiceyes2 전체방(2)링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