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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시민의 눈' 모든 봉사자분들께 고마움을 느낍니다. 수고가 많습니다.

저는 아일랜드 한국대사관에서 지난 4월 30일 투표했습니다. 후보간 여백이 없는 투표용지에 투표를 한 것 같습니다. 처음 투표용지를 보는 순간, 너무 여백이 없어서 답답했습니다. 다른 칸에 침범 하지 않도록 엄청 신경을써서 투표를 했습니다. 이제까지 여러번 투표를 했지만. 이렇게 까지 힘들게 투표를 해 본적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시민의 눈' 봉사자분들이 5월 9일 개표 때, 이 점을 염두해 두시고, 개표상황을 지켜보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댓글 1
김민경
2017.05.08 23:43:16
수고 하셨습니다. 제발~ 2가지 투표지 로 인해 불상사는 생기지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