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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격이 없는 붙어있는 선거용지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간격이 없는 붙어있는 선거용지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수개표를 하거나요.
일단 저는 경북 포항시 남구 청림동문화복지회관에서 5월 4일 12시경에 사전투표를 한 사람이구요.
관외투표인이고 원 주소는 부산 영도구 청학동입니다. 그래서 그 사전투표소에 청학동 투표지가 오직 한 장이면 제 표를 무효표화 해서라도 열어서 다시 확인해도 좋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표창원 의원이 트위터에 '기억의 오류일 가능성 높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런 오류일 가능성을 최대한 필터하고 의혹제기하는 분들도 많다는 말씀 드립니다. 일단 제가 그 의혹을 필터한 기준은, 제가 투표를 할 때 간격에 여백이 없어서 제 도장을 제가 기표한 기호 위으로 가져가니까 도장 자체 테두리가 넘쳐서 바로 아래 번호까지 넘어갔을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혹시 무효표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상당히 조심해서 넘치는 투표도장 직경의 중심을 최대한 직사각형 중심에 맞춰야겠다고 집중해서 기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투표를 갔던 일행이 "마지막 고심을 한거야? 왜 이렇게 오래걸렸어?"하고 물어볼 정도였지요. 저는 20대이고 군대에서 정보 업무를 보는 사람으로 지능이나 감각이 그렇게 부족한 사람은 아닙니다. 일단 여백이 없는 투표용지를 기계가 검표할 때 미분류표로 빼낼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지, 선관위에서 그런 표는 없고 무효표 처리된다고 답변도 했다는데 명문상으로 그런 표도 인정을 확실히 받을 수 있는지 답변하게 했으면 좋겠고, 그게 안된다면 전면 수개표를 하도록 했으면 좋겠네요.

http://www.inven.co.kr/mobile/board/powerbbs.php?come_idx=2097&category=_%EC%97%B0%EC%98%88&l=733006
이 분도 비슷한 기억의 지점들을 토대로 추론을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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