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시민의눈 가입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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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여 입장해 주시고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달 후원금이 나가지 않앗던데 몇일 나가는 건가요??
이런 좋은 일을 하고 계신다니 ~~ 감사합니다.
저도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스뵈이다 보다가 김어준님 말씀에 바로 정기후원회원으로 올렸습니다. 홈페이지 가입은 오늘 했네요. 파이팅입니다~
누군가 대신 해주겠지...그런 생각은 이제 버리고,
우리 하나하나 힘을 모아 사람 살만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갑시다!
선거감시 못해서 대신 정기 후원했습니다.

김어준씨가 하지 말라고 할때까지 계속후원하겠습니다.

나쁜 놈들의 눈엣가지가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화띵!

찟읍 OUT!!!
탈퇴하는이유
감사 신청 절차가 없다
문자발송 신청절차가 없다
홈페이지에 정관이 없다
홈페이지에 조직도가 없다
유권 해석 해줄 자문 기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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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하고 싶어요.
탈퇴합니다

탈퇴합니다

탈퇴합니다
탈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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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선 한번밖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이제 시민의날개에 있고 싶지않네요!
탈퇴신청합니다!
어디서 어떻게 하면 되나요?
수지 풍덕천2동에 살고있어요~
다스뵈이다보고 후원 신청했어요~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제도가
문재인정부내에 꼭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시민의눈 모두 화이팅입니다~~
사전투표 열기가 높아 울산 중구 사전선거 투표함이 42개로 45인승 버스에 꽉 차버렸다. 7시가 다 되어 개표장소인 동천체육관에 투표함을 옮겼고 곧이어 개표가 시작되었다.
시민의 눈 자격으로 개표장에서 독수리 눈?을 하고 카메라를 들이대고 찍는 것만으로도 개표 사무원과 위원검역석 인사들이 긴장을 하는 모습을 엿볼수 있었다. 새벽시간이 되니 정당 투표자들은 승패가 결정되니 모두 사라졌다. 시눈이 없으면 얼마든지 부정 투표를 할 수 있는 환경이었다. 투표 안한 깨끗한 표가 너무나 많았다. 이 투표용지에 'ㅅ' 도장만 들고 가면 모두 유효표를 만들 수 있었다. 정당 참관인이 문제가 많았다. 이러고도 표 달라 말할 수 있나 모르겠다. 시눈 회원만이 부정을 막기 위해 끝까지 지켰다. 울산 중구 동천체육관 개표는 14일 06시 15분에 모두 완료할 수 있었다. 밤을 꼬박 새우며...

함께한 시눈 최치웅,김근영,조해송 님 수고했습니다.

참관인: 김상훈
인터넷으로 참여 신청 하셔도 연락이 잘 안 오게 됩니다.

홍보할때 나오는 전화번호(010-9629-2500)로 문자 하시면

그 지역 담당자분 통해서연락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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