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개인사정으로 정기후원이 어렵습니다.
차후에 후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표 선거 후보자들이 많았던 것으로 아는데,
한 분만 남게되어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있네요.

솔직히 느낌이 별로 안좋아서
당분간 자주 들여다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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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대표 되신 한길순 님 축하드립니다. 어제 많은 분이 참여하셔서 당선증교부를 축하드린 것으로 아는데, 부디 혼란한 시대에 시민의눈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끌어 주시길 빕니다.

총 2가지를 부탁드립니다.

대표제안자에 의해 자행된 불법적, 규정규약집에 의하지않은 탈법적, 소명절차도 거치지 않은 비민주적 제명에 대해 빠른 복권을 요청드립니다. 대표제안자의 자의적인 행동에 부디 강력한 철퇴를 내리시어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 제명될 수 있또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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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희망합니다
시민의눈 믿고 응원합니다,
제발 분탕질하지 맙시다~~~!!!
[시민의 눈] 에서
비대위가 발의되고
시발연 모임이 결성된 이유에 대해 고찰을 권유한다.

1. 시민의 눈 규약/규정을 보완한 후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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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과 함께 가입완료입니다. 미약한 힘이나마 보태겠습니다.
1. 시민의날개는 각성하라!

현재 시민의눈 내부에서 발생한 수많은 불법적, 탈법적 사실을 여러 차례 전해듣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바, 이를 강력하게 규탄한다. 시민의눈 회원은 곧 시민의날개 회원임을 알고 이에 대해 빠르게 조사하여 정상화하는데 노력해야 할 것이다. 진상조사위원회를 열어 진상조사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2. 시민의날개는 시민의눈 대표제안자 김상호의 권한을 정지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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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눈 대표제안자는 규정규약에 위반한 불법적, 탈법적 제명을 철회하고 사과하라.

자신의 대표제안자라는 지위를 이용하여, 강령, 규약, 규정들이 있음에도 초법적으로 12명을 제명하기에 이르렀다. 여기에 더해 온라인 자유소통 공간인 텔레그램 내 전체소통방을 회원의 동의도 없고 공지도 없이 강퇴를 시키는 방법 등으로 폐쇄하였다. 이런 반민주적이고 독재적인 대표제안자는 대표제안자라는 표시뒤에 숨지말고 당당히 나서 회원들의 평가를 받아야 한다.

{{ 아래는 2018년 8월 8일 오후 4시 12인의 제명과 전체소통방을 폐쇄하면서 내세운 공고문에 대한 반박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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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을 하려면 합당한 절차를 거쳐 합리적이고 투명한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수단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 시눈엔 부족하나마 그런 규약규정이 있어요. 비록 부족한 규정규약 이지만 신의칙 지키듯 성실함을 다하다 보면 나쁜 결과를 도출 시키기 어려울 겁니다. 김상호 씨 당신은 그걸 깡그리 무시 했어요. 소수의 목소리를 외부세력, 분탕종자, 분란조장, 시눈와해 음모로 치부하고, 당신이 대표로써 했어야 할 일을 하지 않았단 말입니다. '내가 다 책임지겠다.' 란 멘트가 간혹 멋져 보일 수는 있죠. 하지만 이 경우엔 생각 없어 보입니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김상호 씨한테 전화를 세 통이나 하고 길고 짧은 문자도 몇 개 보냈습니다. 어제 약속한 제명에 대한 근거를 오늘은 받아 볼수 있길 바랍니다.

문자에도 같은 내용 남겼지만, 사람이 그렇게 매달리고 흥분하면서 까지 요구하고 물어보면 합당한 근거와 이유를 들어 설명하든, 해명하든, 하다못해 변명이라도 하는게 인간의 도리요. 비실비실 웃으면서 "본인이 잘 알면서 묻냐~" 이딴 식으로 말쌈 할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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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joinchat/AAAAAE_3gJoUjIet2aOb0Q

시민의눈 개선 제안 성명서

“‘시민의 눈‘은 부정선거를 타파하고,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를 정착시키는 시민단체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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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
18.08.09
어제 대표제안자가 행한 회원 제명행위는 상벌 규정 제9조, 제10조, 제11조를 위반한 심각한 월권행위이다. 따라서 해당 회원들의 제명은 무효다.
직권남용이랄 수도 없고 본인의 기분대로 화풀이 한 정도밖에 되지 않는 매우 저열한 행위를 본인이 만든 규정에도 맞지 않게 하였다고 생각한다.
‘시민의눈’이 대표제안자 개인이 좌지우지 할 수 있는 단체임을 스스로 만천하에 알린 것이며 이는 ‘시민의눈 조직 내의 구성원은 모두가 평등한 지위를 가진다’는 강령에도 위배되는 ‘시민의눈’의 근간을 뿌리채 흔든 행위이다.

또한 신규 전체소통방은 대표제안자 본인이 7월17일 공지한 내용에 상세히 나와 있는 내용을 불과 20여일만에 무시한 신적신(신비의 적은 신비)에 해당되는 어이없는 행위이며 이는 무분별한 회원제명의 여파를 잠재우기 위한 파렴치한 행위리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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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발생한 12명회원의 제명사건이 최근에 시눈어서 발생하는 논란을 압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

규약 규정은 있지만 그 적용은 특정 개인이나 일부의 자의적인 고무줄 해석으로 무력화되고 있다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이죠.

신비님이 여러차례 장문의 글로 규약 규정을 지켜달라고 호소한다고 하고서는 정작 자신은 규약 규정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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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상황에 찬성하시나 봅니다

https://t.me/joinchat/EjrIF0bzOTq3YOKia7do4g


여러분 그동안 참 힘들게 고생했습니다
이젠 어디가서 하소연 할곳도 없네요

자기의 주장이 다 맞나요?

기존 전체소통방1,2 을 삭제한다며, 그 삭제의 이유라고 하던 새로운 통합 전체소통방 조차도 3회이상 공지절차 이런것 하나없이 선거를 위해 전체소통방을 페쇄하고 회원12명을 규정규약 없이 본인마음대로 제명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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