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민의눈 진행 상황 보고

1. 비대위(가칭) 발의 후 해체
아래 3.4.5.6.7.8.9항 의하여
2. 시발연 6개분과 구성 후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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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눈] 에서
비대위가 발의되고
시발연 모임이 결성된 이유에 대해 고찰을 권유한다.

1. 시민의 눈 규약/규정을 보완한 후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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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과 함께 가입완료입니다. 미약한 힘이나마 보태겠습니다.
1. 시민의날개는 각성하라!

현재 시민의눈 내부에서 발생한 수많은 불법적, 탈법적 사실을 여러 차례 전해듣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바, 이를 강력하게 규탄한다. 시민의눈 회원은 곧 시민의날개 회원임을 알고 이에 대해 빠르게 조사하여 정상화하는데 노력해야 할 것이다. 진상조사위원회를 열어 진상조사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2. 시민의날개는 시민의눈 대표제안자 김상호의 권한을 정지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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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눈 대표제안자는 규정규약에 위반한 불법적, 탈법적 제명을 철회하고 사과하라.

자신의 대표제안자라는 지위를 이용하여, 강령, 규약, 규정들이 있음에도 초법적으로 12명을 제명하기에 이르렀다. 여기에 더해 온라인 자유소통 공간인 텔레그램 내 전체소통방을 회원의 동의도 없고 공지도 없이 강퇴를 시키는 방법 등으로 폐쇄하였다. 이런 반민주적이고 독재적인 대표제안자는 대표제안자라는 표시뒤에 숨지말고 당당히 나서 회원들의 평가를 받아야 한다.

{{ 아래는 2018년 8월 8일 오후 4시 12인의 제명과 전체소통방을 폐쇄하면서 내세운 공고문에 대한 반박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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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을 하려면 합당한 절차를 거쳐 합리적이고 투명한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수단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 시눈엔 부족하나마 그런 규약규정이 있어요. 비록 부족한 규정규약 이지만 신의칙 지키듯 성실함을 다하다 보면 나쁜 결과를 도출 시키기 어려울 겁니다. 김상호 씨 당신은 그걸 깡그리 무시 했어요. 소수의 목소리를 외부세력, 분탕종자, 분란조장, 시눈와해 음모로 치부하고, 당신이 대표로써 했어야 할 일을 하지 않았단 말입니다. '내가 다 책임지겠다.' 란 멘트가 간혹 멋져 보일 수는 있죠. 하지만 이 경우엔 생각 없어 보입니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김상호 씨한테 전화를 세 통이나 하고 길고 짧은 문자도 몇 개 보냈습니다. 어제 약속한 제명에 대한 근거를 오늘은 받아 볼수 있길 바랍니다.

문자에도 같은 내용 남겼지만, 사람이 그렇게 매달리고 흥분하면서 까지 요구하고 물어보면 합당한 근거와 이유를 들어 설명하든, 해명하든, 하다못해 변명이라도 하는게 인간의 도리요. 비실비실 웃으면서 "본인이 잘 알면서 묻냐~" 이딴 식으로 말쌈 할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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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눈 개선 제안 성명서

“‘시민의 눈‘은 부정선거를 타파하고,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를 정착시키는 시민단체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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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
18.08.09
어제 대표제안자가 행한 회원 제명행위는 상벌 규정 제9조, 제10조, 제11조를 위반한 심각한 월권행위이다. 따라서 해당 회원들의 제명은 무효다.
직권남용이랄 수도 없고 본인의 기분대로 화풀이 한 정도밖에 되지 않는 매우 저열한 행위를 본인이 만든 규정에도 맞지 않게 하였다고 생각한다.
‘시민의눈’이 대표제안자 개인이 좌지우지 할 수 있는 단체임을 스스로 만천하에 알린 것이며 이는 ‘시민의눈 조직 내의 구성원은 모두가 평등한 지위를 가진다’는 강령에도 위배되는 ‘시민의눈’의 근간을 뿌리채 흔든 행위이다.

또한 신규 전체소통방은 대표제안자 본인이 7월17일 공지한 내용에 상세히 나와 있는 내용을 불과 20여일만에 무시한 신적신(신비의 적은 신비)에 해당되는 어이없는 행위이며 이는 무분별한 회원제명의 여파를 잠재우기 위한 파렴치한 행위리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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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발생한 12명회원의 제명사건이 최근에 시눈어서 발생하는 논란을 압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

규약 규정은 있지만 그 적용은 특정 개인이나 일부의 자의적인 고무줄 해석으로 무력화되고 있다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이죠.

신비님이 여러차례 장문의 글로 규약 규정을 지켜달라고 호소한다고 하고서는 정작 자신은 규약 규정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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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상황에 찬성하시나 봅니다

https://t.me/joinchat/EjrIF0bzOTq3YOKia7do4g


여러분 그동안 참 힘들게 고생했습니다
이젠 어디가서 하소연 할곳도 없네요

자기의 주장이 다 맞나요?

기존 전체소통방1,2 을 삭제한다며, 그 삭제의 이유라고 하던 새로운 통합 전체소통방 조차도 3회이상 공지절차 이런것 하나없이 선거를 위해 전체소통방을 페쇄하고 회원12명을 규정규약 없이 본인마음대로 제명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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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글에 해당행위자 제명에 관한 이유가 명확하지 않은것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시민의눈은 회원들의 열정과 희생으로 공정한 선거라는 결실을 맺어왔습니다.
그러므로 열심히 활동해온 회원들을 제명할때는 분명하고 객관적인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어떤근거로 누가 왜 제명을 결정했는지 공지글에서는 알수가 없습니다.
분란을 일으켰다면 분란을 일으킨 상황에 대해서 명확한 상황설명이 필요합니다.
두루뭉실한 설명은 의구심을 증폭시키고 주관적인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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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시민의 눈의 활동 기록을 모으고 있습니다. 대선과 지선때 만들어진 백서방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행방을 아시거나 들어가 계시는 분은 제게 알려 주시거나 초대좀 해주세요. 여러분들이 활동한 또는 예전에 그들이 활동한 그장소 그시간 그경험을 한조각 한조각 모아서 시눈의 기록을 만들어 봅시다.
https://www.civiceyes.net
Ellif
18.08.08
오늘 전체소통방 강제 페쇄는 민주 시민단체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신비씨는 소통방 폐쇄 공지에서 자신이 대표제안자로서 존중을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대표가 생기던 뭘하던지 간에 자신이 대표제안자로서 대표 위에서 활동하겠다는 야심을 드러낸 것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저희 남구 총무님이 비대위에 포함된 관계로 제명된 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항의합니다. 저는 이번 독단 결정 이후 이뤄질 소위 남구 조직 재건에 참여할 의사가 없으며, 새로운 조직에서 직위를 준다고 하더라도 참여하지 않겠습니다.

인천 남구 활동회원 드림.
동작구 시민의눈 가입자 여러분~

위의
텔레그램 바로가기를 클릭하여
동작구 소통방으로 입장하여
질문하여 주기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