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선거를 하였습니다.
눈으로 보았지만 믿지 못한다 하시어,
제눈으로 다시 확인하고 싶습니다.
당연한 투표권을 행사하였고, 저는 투표권을 지키고 싶습니다.

참가하고 싶엇는데 마감되엇나 보네요

담기회에 꼭 뭐든하고싶네요

전~광화문에서 아이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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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눈' 모든 봉사자분들께 고마움을 느낍니다. 수고가 많습니다.

저는 아일랜드 한국대사관에서 지난 4월 30일 투표했습니다. 후보간 여백이 없는 투표용지에 투표를 한 것 같습니다. 처음 투표용지를 보는 순간, 너무 여백이 없어서 답답했습니다. 다른 칸에 침범 하지 않도록 엄청 신경을써서 투표를 했습니다. 이제까지 여러번 투표를 했지만. 이렇게 까지 힘들게 투표를 해 본적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시민의 눈' 봉사자분들이 5월 9일 개표 때, 이 점을 염두해 두시고, 개표상황을 지켜보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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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신천함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개표를 위해서
참관이나 지킴이 등등 뭐든 하고 싶습니다
아이 둘있는 아빠로써 내자식들은 정의롭고 좀더 살기 좋은 대한민국에서 살게 하고 싶네요
저는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에 살고 있습니다
연락부탁드립니다
민주주의를 위해 주권을 위해

참관인 신청합니다
참관인 신청합니다
분명히 간격이 없는 줄공잭같은 투표지였고 줄 넘어갈까봐 숨도 참아가며 기표했습니다. 분명히 똑똑이 기억합니다. 선관위에서는 무조건 아니라고만 하고...참 답답한 노릇입니다. 무효표 처리될까봐 걱정되네요. 어떻게 하면 알아볼수있을까요?
달서구 월성동 삽니다
아이둘에 워킹맘.주말부부인지라

참관은 힘들것같습니다

뭐라도 도움드릴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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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참관인이나투표함지키미
하고싶습니다
진심~더플랜보고깜짝놀랐습니다
저꼭할수있게해주세요
참관인신청합니다
참관인 신청했지만 지원자가 몰려서 안됐네요 ㅠ 제가 할 일이 없을까요?
노르웨이의 거주 교민 입니다.
4월 25일 해외 거류자 투표로 오슬로 대사관에서 투표를 하였는데 투표용지의 칸이 너무 작아서 잘못 찍으면 다음칸을 침범 하겠다 싶을정도로 되어 있어서 순간적으로 후보자가 15명 되다 보니 그렇겠지 생각 했지만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와서도 잘못 찍으면 다른칸에 침범해서 무효표 되는거 아니야 하는 농담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뉴스 공장 듣다가 보니 ..
세상에 내가 사용한게 간격(여백)이 없는 용지 인것을 알고 인터넷에서 실물을 확인 하고 집사람도 같이 투표 하러 같으니 물어 보았더니..
역시 여백이 없이 줄줄이 붙은 투표지에 투표 하였다고 합니다...
이런 말을 하니 누군가는 착각이고 잘못 인식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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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civiceyes2 링크 통해 텔레그램앱 전체소통방은 열렸지만 들어가지질 않네요...그냥 "그룹에서 추방되었습니다"라고만 할 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