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 눈 보다 빠르다]

사실 지금의 시스템에서 눈으로만 투표함을 지킨다는 것은 어렵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마냥 포기할 순 없으니 현 상황에서 투표함을 전후 비교하는 방법 한가지 올립니다.

투표함 봉인지에 서명을 사전처럼 간인으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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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함 지킴이 신청합니다.
아래와 같이 가능하니 연락 주세요.

ㅇ 일시1 : 2017.5.7(일), 23:00~5.8(월), 06:00
ㅇ 일시2 : 2017.5.8(월), 24:00~5.9(화), 06:00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동
개표 참관인 신청합니다
경기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동
9일 개표 참관인 신청합니다.
지역 텔레그램이 안들어가지니
담당자분 답변주세요
개표참관 또는 5/7,8일 8시 이후 투표함 지킴이 신청 가능한가요?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근처 개표참관인 신청합니다
가능한가요? 좀늦었네요 ㅜㅜ
5월4일날 아들과 며느리가 투표했고 저는 5일날 투표했는데요
후보자간의 칸막이만 있고 여백이 없는 투표용지에 투표했는데
여백이 없어 가운데 찍지 못하고 선을 닿게 도장을 찍었습니다
나오면서 찜찜해서 안내하는 여성분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갠찬다고 해서 안심했는데 어제 팟태스트를 듣고 문제가 있음을 알고
아들과 며느리에게 물엇더니 아들과 며느리도 저와 같은 용지에 투표햇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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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관하고 싶었지만
이미 늦어서요
일선 선관위에 지킴이 왔다가
친구랑 관람하려구 신청했어요
어제 5월5일 참관인으로 투표소에 시민들의 모습과 투표소의 모습을 관찰 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광화문 촛불집회에 10차례가 넘게 참여를 하였지요. 그 때 시민들의 열망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어제도 투표에 참여하신 분들을 통해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

투표함을 선관위의 투표함 보관소에서 봉인에 이르는 절차까지 함께하면서 그동안 국민들의 투표에 불신의 벽이 상당한 골이 깊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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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4일 13시경 여백없는 투표지에 투표했습니다
무효될까 걱정입니다

5월4일 14시 전후, 저와 회사 동료 두명이 성수동에서 재외투표 했습니다. 투표 후 바로 동료와 이야기했는데 분명 둘 다 A형인 후보간 여백없는, 공책 줄 처럼 붙어있는 용지였습니다. 당시는 그것이 비정상인것은 몰랐지요. 두가지 투표용지 기사를 보고 저희는 5일낳 서로 흥분하여 통화했고, 또한 저의 아내도 안양 주거지에서 4일 오후에 투표를 했는데, 여백없었다 했고, 앞사람 것도 출력되어 받을때 봤는데 역시 같은 것이었다고 기억했습니다.
개표참관인 신청하고 싶습니다.
개표참관인 신청합니다. 9일당일.
많이 늦은감이 있지만...
우리 소중한 표 지키는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참관이 어렵다면 다른방식으로라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