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눈 회원증 지금이라도 입금하면 받을 수 있을까요?
시눈 회원증 없이 남양주시에서 개표 참관했습니다...
회원신청은 다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추후 시민의 눈 지킴이로 계속 활동은 해야겠더라고요~~

방금 파파이스에 나오신것 봤어요
두분 다 너무 미인이신듯^^
말씀도 너~무잘하시구요^^*

아기때문에 이번에 같이못했는데..
정말 고맙다는 말밖엔 할게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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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함 지킴이 활동 후 **

먼저 처음으로 이런 활동하게 되면서 제 자신이 얼마나 선거의 이면에 대해서 무관심했는지를 절감하고 반성합니다.

선관위 건물의 사전투표함이 봉인된 방은 cctv까지 돌리면서 관리되는 데 반해 관외투표함은
cctv촬영조차 없이 일반 사무실 한 켠에 무방비로 보관되고 있음을 알고 매우 우려스럽고 유감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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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전 사전투표를 비롯해 투표참관인과 개표참관인으로 참여했습니다.
내가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는 선거과정 전체가 뜻깊었습니다.

작업자도 직원도 참관인도 모두 고생했습니다.
유기적인 호흡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정당인 추천 방식의 참관인 제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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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ios
17.05.12
후원만 하고 있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직접 참여를 못했습니다.

미안한 마음 항상 가지고 있고, 이번에 고생하셨어요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파파이스를 통해 투표조작에 대한 의심과 관심으로 시민의 눈에 참여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선관위에 개표 참관인 당첨되어 처음으로 개표상황을 직접 보고 감시하여였습니다. 근데 영화 더 플랜에서 처럼 분류기에 대한 의심보다는 그리고 김어준 총수가 말한 수개표를 먼저한다는 것은 너무 미개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몇자 남깁니다. 기계는 사용하라고 만들어 놓은것입니다. 그런데 분류기 작업보다 사람이 수개표를 먼저한다는 것은 너무 시간도 3~4배 걸리고 너무 미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도 지난 대선에 대해 의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치만 이번에 참관하여 개표상황을 보니 김어준총수가 말한 분류기에서 오류보다는 각 개표상황의 집계가 중앙선관위에 바르게 모아지는가 더 의심이 가더라구요. 사람이 하는 일이니 몇개가 잘못 분류될수는 있는데 워낙 사람이 많아서 영화에서 처럼 그렇게 1번표가 2번으로 비율대로 가지는 못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분류가 시간을 엄청 단축시켜지는데도 12시가 넘어가니 개표사무원들도 지쳐하고 참관인들 (시민의 눈포함 정당 참관인)도 본분을 망각하고 의자에서 졸고계신 분들도 많아지더라구요. 제대로 감시할려니 진짜 허리, 다리, 발 등 많이 아프더라구요. 그나마 대선결과에 만족하며 같은 시민의 눈끼리 응원하며 끝까지 개표참관을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새벽 3시에 귀가에 했습니다만 매번 이렇게 할수 없을듯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분류된 유효표 카운팅되는것도 저의지역구는 1분에 150매씩 세어서 천천히 쉽게 식별할수 있었는데 그것도 사람이 계속 지켜보며 감시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듯합니다. 그래서 차라리 페이북이나 개인방송으로 삼각대 카메라 설치로 편하게 앉아서 지켜보는게 어떨런지 의견내봅니다.
그리고 제가 이번에 사전투표 지킴이 활동하면서 느낀점은 저희 지역구 선관위 관계자들은 무척 친절하여서 참 편하게 활동할수 있었다는 것이고 무엇보다도 처음보는 지킴이들과 정치 성향이 같아서 그런지 5~6시간동안 어색함없이 편하게 대화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힘든 일은 지난 총선때 몇몇 시민의 눈이 감시했다니 정말 수고했다고 박수쳐주고 싶네요. 저희 접주님 보니 진찌 대단하시더라구 한시도 안쉬고 개표내내 둘러보고 감시하고 설명해주시고 약간의 문제있을때 위원회 가서 의견내시고 . 감탄하고 돌아왔습니다. 국민들이 알아주지도 않는데도 말입니다. 아무튼 진짜 너무 감사드리고 이번 선거는 시민의 눈의 승리라고 말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 암튼 진짜 고생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
선거기간 조금씩 시간과 마음을 내어서
지킴이와 참관인 활동을 해주신 달서구 시눈과
함께 지난시간 이야기도 나누고 문제점도 나누는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댓글 이나 텔방에 참연여부 알려주시면
인원 파악후 장소를 섭외 해서 다시 공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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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앙일보에서 자기들이 쓴 글을 페북에 올리고 자기들이 댓글을 달아 선동하는 어이없는 일을 보여줬습니다.
시민의 눈이 선거기간에는 선거를 감시하되
선거기간이 아닌 때에는 이같은 어이없는 선동작업을 감시하는 역할을 하는 건 어떨까요?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하진 않았으나 그러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스쳐 글을 써봅니다.
413총선에 이어 시민의 눈의 승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꼭 수개표가 관철되도록 국민캠페인도 벌였으면 합니다
갈산 지구대에서 연락왔습니다. 빠른 연락 바랍니다..
모두가 역사였습니다. 앞으로 시눈의 역활이 더욱 커지리라 생각됩니다. 모두들 수고 하셨고 감사합니다.
다음 선거 때에도
함께해요~~
시민의 눈이되어 불꽃같이 지켜주신 덕분에 마음놓고 투표할 수 있었네요. 저어게도 이번 시눈의 한 사람이 되어 값진 경험을 하게된것 감사드립니다. 다음 선거가 있는 날에도 시눈님들 함께해요~~
반갑습니다.
이렇게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구요,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선거가 끝난후에도
시민의눈으로 남아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오랜동안 고마우셨던 시민의눈 회원님들~ 시눈님들~
그동안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는 끝까지 함께 합시다 !!!!!
https://t.me/civiceyes2 전체방(2)링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