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앙일보에서 자기들이 쓴 글을 페북에 올리고 자기들이 댓글을 달아 선동하는 어이없는 일을 보여줬습니다.
시민의 눈이 선거기간에는 선거를 감시하되
선거기간이 아닌 때에는 이같은 어이없는 선동작업을 감시하는 역할을 하는 건 어떨까요?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하진 않았으나 그러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스쳐 글을 써봅니다.
413총선에 이어 시민의 눈의 승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꼭 수개표가 관철되도록 국민캠페인도 벌였으면 합니다
갈산 지구대에서 연락왔습니다. 빠른 연락 바랍니다..
모두가 역사였습니다. 앞으로 시눈의 역활이 더욱 커지리라 생각됩니다. 모두들 수고 하셨고 감사합니다.
다음 선거 때에도
함께해요~~
시민의 눈이되어 불꽃같이 지켜주신 덕분에 마음놓고 투표할 수 있었네요. 저어게도 이번 시눈의 한 사람이 되어 값진 경험을 하게된것 감사드립니다. 다음 선거가 있는 날에도 시눈님들 함께해요~~
반갑습니다.
이렇게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구요,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선거가 끝난후에도
시민의눈으로 남아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오랜동안 고마우셨던 시민의눈 회원님들~ 시눈님들~
그동안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는 끝까지 함께 합시다 !!!!!
https://t.me/civiceyes2 전체방(2)링크 입니다.
시민의 눈과 같이 투개표참관 및 투표함 지킴이를 하면서 다음과 같은 의견을 제출드립니다.

1.이번 개표의 부정개표는 발견할 수 없었음.

2.칸이 붙어 있는 투표지는 발견되지 않았음.

더보기
고생하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현장수개표 법안이 통과되어 도가니가 안아픈 나라 되길 바랍니다
말씀드리면 닉네임을 수정해주신다고 하셨어서..
늦었지만, 혹시 가능하다면 NGC6543으로 수정 부탁드려요.
제가 어제 핸펀을 잀어버려서요. 정연씨한테 연락이 가능하신지. 아무래도 그분 차안에 제 핸편이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선정연님 차안에 헨편을 놓고 내린 것 같은데 정연님께 연락해주실 수 있나요?
줄간격 없는 투표용지는 결국 미궁으로 빠졌네요 집단착각으로 끝난것 같네요..
다른 분들도 아무말 없으시고..

여튼 다들 너무너무 진심 수고 많으셨어요
여러분 덕분에 대한민국이 아직 살만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