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눈에서 보내준 문자받고 바로 신청해서 사전투표 8+9일 오후 각각 이틀간 참관은 했는데, 동시에 신청한 본투표+개표 참관인은 접수된게 없어 참가할수 없다는 확인을 오늘 아침 받았습니다. 사전투표 참관 통지받을때 본투표 참관은 별도로 통지해준다하더니 오늘 이렇듯 접수된바 없다고 낙오시키네요. 어제 오후6시로 마감이 끝나고 각당 참관인들이 꽉차서 더 포함시킬수 없다하고요.

참관인 선정이 되면 어딘가에 게시를 하시면 합니다. 개인 연락은 힘들다고 하시네요.
저의 경우는 개표 참관 을 시눈 홈피 에서 했습니다 만 오늘까지 연락 받은 것도 없고 시눈 홈 피에 들어가도 신청 결과를 게시 하는 곳 도 찾지 를 못한 상태로 부평 구 에서 전화가 와서 알았습니다.
각 개인에게 연락 하시기는 어려울 줄 압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대선 때 서귀포 88체육관에서 늦은 새벽까지 시민의눈 동지들과 함께 개표참관을 하고 님들의 차로 귀가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벌써 1년이 지났군요.
저는 이번에 제주녹색당 개표참관인으로 13일 18시 이후에 서귀포 체육관으로 갑니다.
거기에서 시민의눈 동지들을 다시 만나뵐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시민의눈홈페이에서 시민의눈 회원 가입하고 작은 금액이지만 정기 후원하려고하니
시민의 날개입니다.
시민의눈에서 회원가입마치면 화면이
시민의 날개로 연결된건대 몰랐습니다.
개표참관인과 지킴이 신청했는데요 어떠게 되었는지요 사전투표참관은 문자와서 했는데요
물금 증산지역 오전.오후 둘 중 하나 가능합니다.이왕이면 정의당참관인으로 하고 싶습니다
지킴이 신청합니다.
연락받고 사전투표참관과 지킴이
13일 투개표 참관인 신청했는데 연락이 없네요

2012년부터 개인적으로 관람인으로서 감시해오다
지난 대선때 시눈을 통해서 투표참관했는데
이번엔 걱정하지 않아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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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관인 및 투표함 지킴이 신청 관련해서는
시민의눈 공용폰 010-9629-2500 으로 문의주세요. 현재 선거기간이라 모든 살림꾼들이 비상체제에서 일일이 댓글 달기가 어렵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춘천시에서 참여 희망합니다.^^
지난 총선때도 그랬고, 지난 벚꽃대선때도 선관위에서는 오후투표참관 후 개표참관이
안된다는 답변을 부산 사상구 선관위에서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본 투표일에는 오후 투표참관을 신청하지 않고 개표참관만 신청했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개표참관 현장에서는 안된다고 했지만, 투표참관후 개표참관을 하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선관위에서는 안된다고 하고 현장에서는 그게 가능하고, 시민의 눈의 공식적인 답변이 필요합니다.
지난번에도 시민의 눈으로 통해서 참관하신 분들중 문제를 일으킨 분들이 있어서 선관위에서 압박을 가한다는 말을 들어서 괜히 시비거리를 만들어서 더 압박을 당하는 일이 생길까봐라는 노파심에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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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함 감시 신청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

안산시 단원구에 거주중인입니다.
오티생기면 연락부탁드립니다!!
김해시 북부동 주민 입니다.6.13일날 지킴이 하고 싶습니다. 꼭 울동내가 아니더라도 가까운 지역이라도 지킴이 지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