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전 사전투표를 비롯해 투표참관인과 개표참관인으로 참여했습니다.
내가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는 선거과정 전체가 뜻깊었습니다.

작업자도 직원도 참관인도 모두 고생했습니다.
유기적인 호흡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정당인 추천 방식의 참관인 제도는
더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파파이스를 통해 투표조작에 대한 의심과 관심으로 시민의 눈에 참여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선관위에 개표 참관인 당첨되어 처음으로 개표상황을 직접 보고 감시하여였습니다. 근데 영화 더 플랜에서 처럼 분류기에 대한 의심보다는 그리고 김어준 총수가 말한 수개표를 먼저한다는 것은 너무 미개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몇자 남깁니다. 기계는 사용하라고 만들어 놓은것입니다. 그런데 분류기 작업보다 사람이 수개표를 먼저한다는 것은 너무 시간도 3~4배 걸리고 너무 미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도 지난 대선에 대해 의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치만 이번에 참관하여 개표상황을 보니 김어준총수가 말한 분류기에서 오류보다는 각 개표상황의 집계가 중앙선관위에 바르게 모아지는가 더 의심이 가더라구요. 사람이 하는 일이니 몇개가 잘못 분류될수는 있는데 워낙 사람이 많아서 영화에서 처럼 그렇게 1번표가 2번으로 비율대로 가지는 못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분류가 시간을 엄청 단축시켜지는데도 12시가 넘어가니 개표사무원들도 지쳐하고 참관인들 (시민의 눈포함 정당 참관인)도 본분을 망각하고 의자에서 졸고계신 분들도 많아지더라구요. 제대로 감시할려니 진짜 허리, 다리, 발 등 많이 아프더라구요. 그나마 대선결과에 만족하며 같은 시민의 눈끼리 응원하며 끝까지 개표참관을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새벽 3시에 귀가에 했습니다만 매번 이렇게 할수 없을듯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분류된 유효표 카운팅되는것도 저의지역구는 1분에 150매씩 세어서 천천히 쉽게 식별할수 있었는데 그것도 사람이 계속 지켜보며 감시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듯합니다. 그래서 차라리 페이북이나 개인방송으로 삼각대 카메라 설치로 편하게 앉아서 지켜보는게 어떨런지 의견내봅니다.
그리고 제가 이번에 사전투표 지킴이 활동하면서 느낀점은 저희 지역구 선관위 관계자들은 무척 친절하여서 참 편하게 활동할수 있었다는 것이고 무엇보다도 처음보는 지킴이들과 정치 성향이 같아서 그런지 5~6시간동안 어색함없이 편하게 대화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힘든 일은 지난 총선때 몇몇 시민의 눈이 감시했다니 정말 수고했다고 박수쳐주고 싶네요. 저희 접주님 보니 진찌 대단하시더라구 한시도 안쉬고 개표내내 둘러보고 감시하고 설명해주시고 약간의 문제있을때 위원회 가서 의견내시고 . 감탄하고 돌아왔습니다. 국민들이 알아주지도 않는데도 말입니다. 아무튼 진짜 너무 감사드리고 이번 선거는 시민의 눈의 승리라고 말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 암튼 진짜 고생하셨습니다.
대전인데 충남쪽도 부족하면 갈수있습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개표참관인 또는 사전 투표함 감시 가능할까요??
투표함 감시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밤새 지키는 거요~
대전 동구 용운동입니다.
개표 참관인 신청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글 남기면 되나요.
오전 시간에 투표 참관인 신청합니다
투표용지 진짜가 아닌 가짜가 돌아다닌다는 말이 있습니다.
진짜 투표용지는 각 칸칸이 떨어져 있는데 가짜 용지는 모든 칸이 다 붙어 있어서
이 투표용지에 받아 투표를 하면 부정선거 무효표로 처리된다는 말이 있네요.
사실인가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직장때문에 15시~22시 정도까지만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지금 막 가입했습니다.
혹시 참관인 가능한가요?
지역은 대전 중구입니다
주권자의 뜻이 그대로 반영되도록!!
생에첫투표 참관인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사전투표당일날 가능한가요?
사전투표날두할수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