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의 첫 게시자가 되었네요. 존경하는 문성근 선생님께서 파파이스에 출연하신 영상을 뒤늦게 발견하고 를 검색하다 여기까지 왔네요.

20대인 제가 올 초부터 이 지역에 살게 되면서는 거주 지역의 정치성향 때문에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노년층, 보수성향이 절대적인 충남의 농촌지역에서 과연 적응해 살아갈 수 있을것인가...(그도 그럴것이 413총선 이전까지는 피닉제의 지역구였던 것입니다 ㄷㄷㄷ)

그래도 제게 올 해 가장 가슴 뛰고 신나는 일 중 하나였던 총선 승리는, 보잘 것 없는 나의 한 표로도! 판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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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냐 우파냐 진보냐 보수냐 친문이냐 반문이냐 친노 반노 친박 비박
이러한 패러다임을 하루속히 벗어나서 이땅에 참 민주주의를 바로 정착해야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고 봅니다
민주주의냐 반민주주의냐(친일,군부,재벌)의 패러다임으로 지금의 촛불 국민의 에너지를 집중해야 할 때라고 봅니다
대한민국 투명한 민주주의 시련에 눈하나 보태고자합니다.
peco
17.02.12
작은 힘이지만 보태고 싶습니다.
투표함 지키기에 참여합니다
파파이스보고 신청합니다
태안입니다^^
한 아이의 아빠로서 좀 더 나은 세상을 물려주고 싶어 두눈 부릎뜨거 지켜보려 합니다. 아산시에서도 두눈 부릅뜨고 지키겠습니다!
텔레그램 초대해주세요~!
참관인 신청합니다
지금부터 준비하고 해야할듯해요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위해 저도 신청합니다 ^^
미리 일정 알려주세요
홧팅입니다

후원금도 적게나마 보탭니다

월차내고 활동!
**사전투표함 지킴이 활동 후 **

먼저 처음으로 이런 활동하게 되면서 제 자신이 얼마나 선거의 이면에 대해서 무관심했는지를 절감하고 반성합니다.

선관위 건물의 사전투표함이 봉인된 방은 cctv까지 돌리면서 관리되는 데 반해 관외투표함은
cctv촬영조차 없이 일반 사무실 한 켠에 무방비로 보관되고 있음을 알고 매우 우려스럽고 유감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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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함 감시활동,투개표 참관
무엇이던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