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계양구 깨시민 여러분^^
오늘 시민의 눈에 가입하였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인활동을 하여
공정한 민주주의가 유지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일시 : 6/02(금) 19:00~
장소 : 가포 스위트로드

마산합포구 시민의 눈 회원 모임입니다.

문의 : 박경진, 010-2029-1352
경기부천 총무 지봉규:
노고파티 프로그램

프로그램
1부 ‘고생했다. 시민의눈’
- 오프닝 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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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으로 소통 즉 회원증을 신청하면 문자로 텔레그램 전체소통방 문자가 오고 그걸 누르면 전체소통방ㅡ경기도ㅡ부천시 테크트리 타고 내려오는 형태라 걱정이 많았는데

이 페이지 내용을 제가 오늘 처음봤네요...
매우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다시는 이런실수 없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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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눈_경기도_부천시_텔레그램방 https://telegram.me/joinchat/A4uFmAj-94wtf_6tFvVwAQ

부천 접주(관리자) 방영찬 010-7344-5614

부천 총무 지봉규 010-9941-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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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99
17.05.19
선관위에게 부당하게 고발당한 시눈님을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시민의눈 전체소통방에 계신 동지여러분^^
용인시민의눈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시민의눈전체 회원님들의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 글을쓰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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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선거가 깨끗한 사회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선관위를 못 믿어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지방선거때는 개표참관인 참가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달서구 오프모임 공지
5월18일 목요일
장소;쌍쌍포차
시간;7시부터~
http://naver.me/FDZTvIeb
광주 광산구 시눈 박한결입니다.

40대 후반의 남자로서 아직 어린 세 자녀의 아빠이며 일개 노동자로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시눈으로서 참여 동기는 세월호를 겪고 촛불에 참여하면서 세상은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이들이 아직은 많구나... 혼자가 아니구나...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가졌던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했는데 세월호에 촛불행사에 앞서서 나서는 분들을 보면서 나도 뭔가를 해야 겠구나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팟캐스트 들으면서 시눈을 알게되었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지난 해 총선 결과가 최순실*박근혜 게이트를 열었고 탄핵과 대선에 이르게 되었다. 지난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이겼더라면 지금의 대선 결과는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지난 총선도 노무현 정부이후 이명박그네 정부 내에서 민주세력의 처절한 투쟁이 없었다면 총선의 결과도 없었다고 봅니다. 지금 대선의 결과는 백남기 농민을 비롯한 수많은 분들의 희생속에서 이루어졌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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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i
17.05.14
제가 몇일 틈틈히 쓴거라 앞 뒤 중간말이 안맞을 수 있는데 다듬을 시간이 없어 그냥 올림을 양해바랍니다.

회원으로 이번에 사전투표함 지킴이, 거소투표 참관, 개표소 참관 상당히 주관적인 후기

총 평: 이번 대선에 이 참여했다는 뜻은 국민이 자발적으로 자신의 지역 선관위/투표소/개표소에서 참관/지킴이 활동을 했다는 뜻으로 그만큼 시민의 강도높은 정치 참여 였기에 투표 관리에 긴장감을 주어 선거가 더 철저하고 원칙적으로 치루어져 시민들에게 성취감을 고취시켜 주어 성숙한 민주사회에 한걸음 내딪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한 국민으로서 이번 활동으로 더욱 진정한 참정권을 행사한것 같아 뿌듯함을 느낀다. 운영부와 활약하신 모든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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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눈 회원증 지금이라도 입금하면 받을 수 있을까요?
시눈 회원증 없이 남양주시에서 개표 참관했습니다...
회원신청은 다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추후 시민의 눈 지킴이로 계속 활동은 해야겠더라고요~~

방금 파파이스에 나오신것 봤어요
두분 다 너무 미인이신듯^^
말씀도 너~무잘하시구요^^*

아기때문에 이번에 같이못했는데..
정말 고맙다는 말밖엔 할게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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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함 지킴이 활동 후 **

먼저 처음으로 이런 활동하게 되면서 제 자신이 얼마나 선거의 이면에 대해서 무관심했는지를 절감하고 반성합니다.

선관위 건물의 사전투표함이 봉인된 방은 cctv까지 돌리면서 관리되는 데 반해 관외투표함은
cctv촬영조차 없이 일반 사무실 한 켠에 무방비로 보관되고 있음을 알고 매우 우려스럽고 유감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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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전 사전투표를 비롯해 투표참관인과 개표참관인으로 참여했습니다.
내가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는 선거과정 전체가 뜻깊었습니다.

작업자도 직원도 참관인도 모두 고생했습니다.
유기적인 호흡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정당인 추천 방식의 참관인 제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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